우리 아이들이 커서 사회에 어떤 일꾼으로 되길 바라세요?
지금 우리 아이에게 공부를 시키는 것은
아마도 나보다는 더 좋은 환경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많은 돈을 벌고,
많은 행복을 누리며 살길 바라는 마음이겠져?!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요?
저 어릴적에는 의사, 선생님의 최고였는데.. 이제 가치관이 많이 달라진거 같습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2012년 10월22일부터 11월2일까지 2주간
전국 초등학교 6학년 3천551명, 중학교 2학년 1만486명, 고교 1학년 1만90명 등 2만4천여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결과를 통해 달라진 직업 가치관에 대해 확인 해 보세요^^
◇ 초중고생 희망직업
조사결과 초중고생 64.4%가 희망 직업이 있다고 합니다.
초등학생이 꼽은 10대 희망 직업은 운동선수(10.7%), 교사(10.4%), 의사(9.2%), 연예인(8.2%),
교수(6%) 순이었네요^^ 운동선수라 말하는 것은 류현진, 김영아, 박태환, 손연재님의 영향이 컸겠져?
운동선수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인식에서인거같아요. 운동 선수 초 고생인데...ㅠㅠ

◇ 학부모가 희망하는 자녀 직업
학부모가 희망하는 자녀의 직업은 공무원(19.7%), 교사(17.9%), 의사(8.4%) 순이네요.
자녀의 성별에 따라 아들에 대해서는 공무원-교사-의사 순으로,
딸에 대해서는 교사-공무원-간호사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는데...
공무원에 대한 인식이 점점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거 같아요^^

학부모가 직업선택 기준으로 꼽은 요소도 '흥미와 적성'(50.1%), '정년보장 등 안정성'(32.1%),
'높은 수입'(3.8%), '낮은 스트레스'(4.4%)이라고 합니다.
우리 쑥쑥맘님들은 설문조사 내용에 동의하세요?
우리 아이들은 어떤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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