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앤에서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을 책을 여러권 구입했었네요...그중 넘 맘에 들었던 책들입니다...
이 책을 쓴 Cindy Ward는 자기 짐에서 기르는 고양이를 모델로 하여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이 책은 장난꾸러기 고양이 쿠키가 일주일 동안 집안을 돌아다니며 말썽을 피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집안의 여러 사물 이름과 요일, 전치사도 배울 수 있습니다.
![]() | 저자 및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
|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Tomie de Paola : 1934년 미국에서 태어난 Tomie dePaola는 어머니의 책 읽어 주는 시간을 무척 좋아했다고 합니다. 연필을 손에 잡고 놀기 시작했을 때부터 주위에선 장래에 어떤 일을 하게 될것인지를 짐작할 만큼 어릴때 부터 그림에 남다른 소질을 보였고, 10살에는 누이에게 선물로 줄 3권의 그림책을 만들어 선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미술 공부를 마치고,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200여권의 어린이 그림책을 출간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단순하고 간결한 그림은 수채화와 연필의 부드러운 이미지로 더욱 친숙하게 아이들에게 다가오고, 어린 시절의 경험과 사람들에 대한 기억, 옛날 이야기나 이태리, 인디언의 전래 민화와 전설을 주제로 꾸준한 그림책을 펴내고 있습니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 The Legend of the Bluebonnet> , < Charlie Needs a Cloak> 등이 있습니다. |
손가락에 끼울수 있는 쿠키의 모습입니다..예쁘진 않지만 책하고 비슷하게 그렸네요...아이들 손가락에 하나씩 끼워 주었습니다...
허접한 쿠키지만 아이들 손가락에 하나씩 끼워주었네요...큰애들은 왠만히 예쁘지 않으면 감동을 받지 않네요...그래도 작은 서연이나 경찬이와 유혁이가 있어서 민섭맘은 살맛이 납니다..
요일마다 상황에 그림을 간단히 그렸습니다... On monday cookie fell in the toilet. there was water everywhere!...............
요일마다 아이들이 쿠키를 손가락에 끼우고 요일 cookie 가 되어봅니다...
뒷면에 요일마다 상황을 적어두었습니다..아이들에게 그림을 보여주면서 엄마는 살짝 책을 보지않고 읽어줄수 있어 참 좋더군요..앞뒤 찍찍이를 붙여서 융판에 돌려가면서 볼수도 있구요..모두 합쳐도 미니책을 만들어도 좋을것 같아요... Should we reading a book?(우리 책 읽어볼까?) What's the title of this book?(이책 제목은 뭐지?) The title is "cookie's week".(제목은 쿠키의한주야) Put a paper cookie on your finger.(종이쿠키인형을 손가락에 끼워봐) What did that cookie act on monday?(월요일에 쿠키는 무엇을 했을까?) That's right. Cookie fell in the toilet.(그래 맞아 쿠리는 화장실 변기에 빠졌어,모든곳이 물투성이었어) There was water everywhere! What did that cookie act on tuesday? What did that cookie act on wednesday? What did that cookie act on Thursday? What did that cookie act on friday? What did that cookie act on saturday? What did that cookie act on sunday? Okay,You can read together again next week.(잘했어, 다음주에 만나서 책읽자.) bye bye(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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