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ht word readers시리즈 중에서 귀여운(?) 벌레들이 등장하는 책입니다.
  셀로판지를 이용해서 color판을 만들어봤어요. 셀로판지를 이용해서 색이 조합까지 알아볼수가 있으니 일거양득이지요. ^^ Blue and red meet (파란색과 빨간색이 만나면) What happens? (어떻게 될까?) They become purple. (보라색이 된다.) The multi colors gather and becomes the black (여러색들이 모여서 검정색이 된다.) Isn't that interesting? (재미있지?) Attach a label! (이름표를 붙이자.)
  코팅지위에 셀로판지를 색상별로 일정한 크기로 잘라놓고 보라색이나 검정색은 셀로판지를 여러장이용해서 색상조합까지 같이 알아보게 했어요. 빨간색과 파란색의 셀로판지를 겹쳐두면 보라색이 되고. 모든색상을 다 겹쳐두면 검정색으로 보입니다. 아이가 나중에 보더라도 기억을 할수있게 하려고 가장자리엔 색상들이 다 보이도록 약간씩 어긋나게 여백을 두었읍니다. 그리고 색상별로 이름표를 달아주었지요. 요즘 규영이를 보면 한글처럼 영어도 통글씨개념이 생기는거같아요. 예를들어 family를 farmer로 착각해서 읽는척을하곤 하거든요.
그리고 OHP용지를 책에대고 벌레그림을 그렸읍니다.
  그렇게해서 귀여운 벌레들이 완성되었어요. Should we draw the bugs? (벌레그림을 그릴까?) Do it like this,like mommy. (엄마처럼 해봐.) Let's cut out the bugs. (이제 벌레들을 오리자.) Follow the solid lines. (선을 따라가면 돼.)
  이제 색상별로 이리저리 옮겨보면 벌레들이 색상또한 다양해집니다. 와~ 너무 이쁘고 신나더라구요. ^^ If we do this, they become a colorful bugs!! (이렇게하니 화려한 벌레들이 되었네!!) It's a splendid bugs! (근사한 벌레들이다!)
 놀이가 끝난후엔 color판에 펀치로 구멍을 뚫고 끈을 연결해서 벌레그림을 매달아 주었답니다. 아이들 토이북에 보면 이런방식으로 숫자놀이를 하기도하잖아요. 잃어버릴 염려도 절대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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