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 트리를 옷걸이를 이용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바로 이렇게요..
너무 빈약하죠? ^^올해에는 어떻게 만들까 고민을 하고 있으니 지홍아빠가 옆에서 또 거들어주네요..
지홍아빠가 도와준 덕분에 뚝딱~ 트리뼈대를 금방 만들었습니다.옷걸이를 이용해서 세워봤는데 아주 튼튼하게 잘 세워지더군요.역시 남자들이 공간적 감각이 훨~씬 뛰어나나 봅니다..사진으로만 봐서는 잘 모르시겠죠?
너무도 간단한데..설명할려니 좀 힘이드네요..제일 밑부분은 옷걸이 6개를 이용해 교차시켰습니다(3개씩.)그윗부분은 옷걸이 두개씩(4개)를 교차시켜서 잘 묶어주고요.그런식으로 아이키만큼 나무모양의 트리를 만들어가면 된답니다.
그리고 트리꾸미기.지홍이는 지금 열심히 별을 만들고 있는중이구요.옆에서 지홍맘은 유혁마더랑 색종이 카드 열심히 붙이고있었네요.작게 자른 초록색 색종이를 삼각형 모양으로 접어서 아주많이 붙여주었어요.(나뭇잎처럼)다행이 유혁마더가 도와준 덕분에 어렵지 않게 또 뚝~딱!
그래서 완성된 트리입니다.어느정도 나무처럼 보이죠?장식은 호일별로만 이용해보았습니다. 겨레네서 보니 외국에서는 12월 1일부터 매일매일 선물을 주는 어드벤트 달력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크리스마스가 되기전까지 매일아침 선물을 열어보는 기분.너무도 행복할것 같아서 저는 트리에 그것을 곁들여 보았어요. 초록색 색종이 사이사이로 보이는 빨간 색종이.
거기에 오늘할일, 엄마가 주고싶은 메모,그리고 선물이 숨겨져있는 장소를 적어서 붙여놓는 겁니다.첫선물을 샌드위치.그냥 샌드위치를 호일에 싸서 이쁘게 꾸민후 오븐속에 숨겨두었어요.아침에 그 쪽지를 보고 오븐속에서 선물을 찾아내더니 너무너무 좋아하더군요^^역시, 선물에 약한 아이들..(매일 매일 선물은 문구점에서 싸게파는 놀잇감, 스티커, 고무찰흙등 저렴한걸로 준비할려구요.)이제 매일아침 새로운 쪽지 열어볼 생각에 지홍이 행복하게 잠들것 같네요.. 지홍이도 매일저녁 자기전 엄마에게 줄 선물과 쪽지를 붙여준다며 설래한답니다^^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특별한 내용을 담고있는 트리.올해 트리는 지홍아빠덕분에 더욱 멋져져서 참 흐뭇하네요~~*^^* Christmas is coming.
Christmas is a Christian festival held on December 25, when the virth of Jesus Christ is celebrated. Let's make a chirstmas tree . This time, we'll make a tree with a clothes rack. Mam and dad made a tree with a clothes rack. Let's decorate the tree with this paper. Cut the paper and fold it like this. If we do this, we make a triangle. Let's tape it with cellophane tape on the tree. Let's hang the stars on the tree. It's all done. It's a wonderful tree, isn'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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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책-I can make any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