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주는 복습주간이였습니다.
벌써 16주 4달이나 했다니 세월의 빠름이 실감납니다.
주영이는 열심히 할때도 있고, 대충 헐레벌떡 할때도 많이 있어요(엄마의 게으름으로.. ㅜㅜ).
올해 처음으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쑥쑥을 알게되어서( 천만 다행입니다. ^^)
멋도 모르고 신청한 sp입니다.
4개월 정신없이 했지만 아이의 실력이 조금씩 늘어가는 것을 보니
너무 기쁘네요~~
결론은 대충이라도 안하는 것보다 백배는 나은것 같습니다~~ㅎㅎㅎ
여러분 모두들 힘내시고 긴 sp의 여정 완주합시다.~~
긴 연휴 즐겁게 행복한 추억 많이 쌓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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