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포근하다 싶더니 어제부터 강추위가 몰아치네요.
이번 주 목요일에 살짝 풀리는 듯 하다가 주말까지 계속 영하 10도 이하의 최저기온을 보인다니
다들 건강 유념하시기 바래요.
지난 주 스스로 문법반 명단 확정하고 10주 전체의 계획을 올려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아직 안 올리신 분들이 계세요.
아직 계획표 제출하지 않으신 분들은 댓글에 전체 계획표와 이번 주 공부 계획표 올려주세요.
출석 체크시 댓글 맨 처음에 자기 번호 대문짝 만하
게 붙여주세요.
다들 정성껏 큰 폰트로 달아주시더라구요. ^^
일단 몇가지 결정사항 말씀드릴게요.
스스로 문법반 대문은 화요일에 열겠습니다.
초등 게시판에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노고와 번거로움을 덜기위해 월요일을 피하는 거구요.
이번 주와 다음 주는 화요일이 빨간날이라 월요일에 열겠습니다.
대문여는 날과 문지기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12/24(월) rosalia
12/31(월) rosalia
1/8(화) 행복마미 님
1/15(화) 행복마미 님
1/22(화) 일산맘 님
1/29(화) 일산맘 님
2/5(화) 은근과부 님
(설 연휴로 한 주 쉽니다.)
2/19(화) 은근과부 님
2/26(화) rosalia
그리고 여러 쑥맘들과 상의 끝에 삼진아웃제를 두어 세번 이상 게시판에 출석체크를 안 하시는 분들은 강퇴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긴장감과 책임감을 주기 위한 적절한 자극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매주 문지기님들이 대문 열어주시면 출석체크를 하시면서
지난 주 학습에 대한 평가와 새로운 주의 학습계획을 꼭 올려주세요.
지겨운 문법 공부를 탈피할 수 있는 좋은 팁도 공유하고
서로를 무지막지하게 격려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애 둘 다 방학이 시작되는 날이라 몸도 마음도 바쁘네요.
일단 글 마무리하고 후다닥 점심을 준비해야겠네요.
이건 뭐 돌아서면 먹을 거 타령이네요.
근데 어디 방학 때 유료급식 하는 곳 없나요?
삼식이 두 명 때문에 죽겠네요. ^^;;
게다가 넘 많이 먹어요~
혹한을 뚫고 문법완성의 그날까지 쉬지않고 전진합시다.
그럼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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