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내일부터 황금연휴라 숙제못올릴것 같아서 또 제가 숙제방을 열게 되었습니다.
1월에는 알파벳도 몰랐던 우리아이 (7세입니다. )
제가 이것 저것 시키니
저번주 워크시트에 나오는 숫자영어 다 맞추는거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너무 좋아서요
역시 아이는 어른의 생각과는 참 다른 속도로 자라는것 같아요
이것도 모르냐고 속상해하다가도
어느새 그런것까지 알까~ 깜짝 놀라기도 하고
아이와 함께 할땐 한계를 머릿속에서 지우는게 좋을것 같아요
슈퍼와이 아이가 이해못하고 어려워해서 안보여줬었는데
이번 워크시트 하면서 다시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한단계 한단계~ 우리 아이들은 자라고 있습니다.
사진을 다 못찍었는데 그래도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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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연휴라고 넘 노느라 늦게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