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라는 강의를 듣고 올려봅니다.
가슴이 찡하니 울컥하는 감정이 복받쳐오네요.
사람의 마음은 신경전달물질이며 삶의 소통을 위한 말 '미안하다'를 본인이나 전달하고 싶은 이에게
한번 해보라고 하는군요.
부모님과의 소통이 아주 중요하듯이 과연 나의 부모님이나 나의 자녀에게 얼마나 소통이
잘되고 있는지 되물어지더군요.
곰곰히 생각하게 하는 하루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라는 강의를 듣고 올려봅니다.
가슴이 찡하니 울컥하는 감정이 복받쳐오네요.
사람의 마음은 신경전달물질이며 삶의 소통을 위한 말 '미안하다'를 본인이나 전달하고 싶은 이에게
한번 해보라고 하는군요.
부모님과의 소통이 아주 중요하듯이 과연 나의 부모님이나 나의 자녀에게 얼마나 소통이
잘되고 있는지 되물어지더군요.
곰곰히 생각하게 하는 하루입니다.
너무 잘 봤습니다~ ^^
마흔 넘으니 부모와 자식 사이에서 삶의 무게로 가끔 버거운 세대인거 같아요... 누군가의 뒷모습이 보일때 비로소 사랑하게 된것임을 절감합니다. 나이들어가는 부모는 마음 아픈 사랑인것 같습니다.. 자식을 키워보니 밥먹어라..했던 부모님 말씀이 이제서야 사랑으로 이해되는걸 보면 아직도 철이 많이 들어야하지 싶습니다.. 좋은 강의.. 고맙습니다.
[발표]5월 게시글 로또 이벤트
스쿠알렌님께 (양서 추천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