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늘 보던것외에 뭐 다른것 없을까 하다가..
집에 늘 굴러다니는 재료로 윤재랑 트리를 만들어 보았어요.
준비믈: 색종이, 핑킹가위,랩심,양면테잎 또는 셀로판테잎

엄마는 엄마대로..윤재는 윤재대로 색종이를 잘랐답니다.
랩심에 색종이를 색깔이 겹치지않게 붙여주면 되요~
윤재야~ 분홍색옆에 연두색 친구가 있고 싶데, 그옆은 노랑색친구로 하자..
이러면서 색깔인지도 하구요..
아~아~아~ 붙이다가 입으로 불어보고 놀고..
호일을 구겨서 별을 만들어요~
윤재가 젤로 신나하던 부분이랍니다. ^^
자.. 이제 나무를 세우고..흙을 채워보자..
트리장식을 두를까?? 잘라서 붙일까?? 말끝나기가 무섭게 윤재가 먼저 싹뚝 자르기를 하네요..
그럼, 이쁘게 잘라주세요~~
자.. 대강 완성이 되었네요.. 이제 엄마가 별을 붙여줄께요~
다 놀았으니까.. 지저분한 방을 청소해야죠??
완성된 트리를 책상앞에두곤 토마스비디오에 빠져있네요..
윤재야~ V안하니?? 란 소리에 V를 표시해보는 윤재..ㅋㅋ
짜잔~ 완성된 트리랍니다.
보너스~~ 색종이를 자르고 난 귀퉁이를 모아서 테잎을 붙여요.
주욱~ 붙인걸 돌돌돌~말아주면 치카치카 붐붐 나무도 되고요
총채도 되고, 엄마등에타고 놀때는 채찍도 되고..ㅋㅋㅋ
이걸로 윤상이나 또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에구구.. 토마스가 다니는 철도길에 모래가 많다며 모래사이로 토마스를 데리고 다니지 않나
장식을 예쁘게 잘랐지만, 떨어지는 빤짝이들이 어찌나 많던지..
둘째 윤상이가 이리저리 휘젖고 다니며 어지르는데 일조를 했답니다..
어서 커야 함께 놀텐데.. 윤재와 윤상이가 함께 즐겁게 놀이하는 날을 기다리며 만든트리랍니다.
[활용예문]
Today we`re going to make a christmas tree!!
오늘 우리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어 볼까?
We need colored paper, tape, decoration, scissors.
우린 색종이, 테잎, 장식, 가위가 필요해. (핑킹가위가 영어로 뭔지 모르겠음)
first, let`s cut into strips colored paper by scissors.
먼저, 색종이를 가위로 잘라보자.
and then, paste like mommy~
그리고, 엄마가 하는것 처럼 붙여봐~
Where do you want to put it??
이건 어디에 붙일까 ?
Wow~ good job !!
와~ 정말 잘했어!!
Wow~ What a wonderful christmas tree!!
와~ 정말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야~!!
Mommy had a lot of fun
엄마는 너무 재밌었어.
Did you have a good time too?
너도 재밌게 놀았지?
should we clean it up together?
우리 함께 치울까?


쑥쑥몰
체험이벤트
















병아리 그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