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영이랑 지점토 놀이를 하다가 색모래를 사다놓은것이 있어서 만들어봤읍니다.
워낙에 지점토로 모양찍기는 종종 했던 놀이들이지만 때가 때이니만큼 크리스마스장식 만들기를 해봤지요.
Let's make something out of this clay.
(이찰흙으로 뭔가를 만들어보자.)
Christmas comming soon.
(크리스마스가 곧 올거야.)
Today we're make the dacor of christmas.
(오늘은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거야.)
knead it like this.
(이렇게 주물러봐.)
Let's pounding on it with your fist.
(주먹으로 납작하게 만들어보자.)
Pound,Pound,Pound.
(납작하게.)
It looks like a pan cake.
(팬케익처럼 보인다.)
Now, let's make the shapes.
(이제 모양을 만들어보자.) 

지점토로 모양을 찍어낸후에 색모래와 반짝이를 지점토에 뿌렸답니다.
색모래세트안에 들어있는 접착제를 사용해서 찍어낸 모양에 뿌려주기만하면 됩니다.
We have to paste it on with glue.
(접착제를 발라야지.)
Becareful, It's too sticky.
(조심해, 끈끈하니까.)
Sprinkle with the color sand to the shapes.
(모양들에 색모래를 뿌려주자.)

색모래를 뿌려서 완성한 모양 지점토들 입니다.
색상자체만으로도 예뻤는데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장식이니 은색반짝이를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려줬읍니다.
Sprinkle with the sparkling to the shapes.
(반짝이를 모양들에 뿌려보자.)
Sparkling well! so~~ pretty!!
(반짝거려서 정말 이쁘네..)

역시 반짝이는게 좀더 들어가니 더 분위기가 납니다.

하루를 건조시킨 모양에 은색반짝이 실을 달아서 장식을 했읍니다.
실은 글루건을 이용했는데 지점토가 마르기전엔 글루건이 잘 붙지않으니 하루정도 건조를 시켜야합니다.
지난번 부직포장식물처럼 부직포나무에 붙여봤는데 저희집에 아담한 사이즈의
트리에 장식하려고 만든거라 꺼내서 장식을 달아보았어요.
Let's try decoration in the tree.
(나무에 장식해보자.)

역시 크리스마스 트리는 조명이 들어와야 제맛이 나는군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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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n! Zin! Zin! a Violin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