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문법이란 것이 정말 방대하여 막연하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지요.저는 수동태와 현재완료를 구분할 수 있으면 영어의 틀을 잡는 거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수동과 피동의 관계를 파악하고 나면그다음 세세하게 공부해야하는데 문법책으로 진행하다보면 문법 공부가 정말 문법 공부여서 그당시에는 알것 같은데 그다음에는 또 아리송하고 오리무중으로 빠지고
그런데 이번에 중3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치르면서영어를 공부할 때 문법부분에서자습서에 나와있는 것과 기출문제집으로 사온 것의 영어 시험범위내의 것을 공부할 때 문법공부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교과서의 시험범위의 것을 시험기간에 다시한번 중점적으로 풀면서 그 시험범위내의 문법은 가까이 다가와 그 역할을 제대로 하였습니다.그렇게 공부하면 중학교에서 영어 시험은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던 같은데자칫하여 한문제 놓치고 수행에서 점수 깎이면 등수는 한없이 밀리니 어느 하나 방심하여서는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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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께 필요한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