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계샘입니다.
My school is A** middle school.
It is located at Yahan-dong.
It is near D*** station.
Seoul B*** middle school is near our school, too.
All of my close friends are going to Seoul B*** school.
My school is very old. It is over 50 years old.
It has three stories and is narrow and dark inside the building,
but outside there are many plants in the garden.
The garden is my favorite place in my school.
My school has 24 classrooms and some special classes.
We don't have a library yet because it is still under construction,
but I hope we have a nice library soon.
And we have a school caféteria, where we eat lunch.
My school playground is covered only with soil.
If I were an architect, I would make a glass house in my school.
But I like my school.
한글을 먼저 쓰지 않고, 영어로 바로 쓴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영어 한글을 떠나 흐름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수정은 문법적 오류만 없게 했고, 가능한 원글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아이가 집에서 혼자 공부한다고 하니, 제가 몇 가지 자료가 있습니다.
학생의 학년과 사용하는 학교 교과서 출판사와
교과서 저자(저자는 책 앞 표지에 있습니다)
쪽지로 메일 주소 보내 주시면,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두산 이병민, 두산 김성곤, 천재 이인기, 천재 이재영,
지학사, 신사고, 능률 자료 있고 다른 교과서는 없습니다)
이상은 꼬꼬닥님에 드리고자 했던 글이고,
아래는 꼬꼬닥님과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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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법, 수업 방식,
그리고 그 성과에 관한 많은 글과 답글을 쑥쑥에서 보게 됩니다.
모두 다 영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about English).
제가 어제 밤 늦게 일 마치고 와서 보니,
꼬꼬닥이라는 닉네임의 어머니께서
아이의 학교 과제물 영어 작문을 봐 달라고 쑥쑥 게시판에 올려셨더군요.
저는 내용을 저장만 해 두고, 꼬꼬닥님 이후의 글들을 읽어 보았습니다.
모두가 영어에 관해 말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하고, 고맙다는 인사말도 주고 받더군요.
영어공부방식에 대해 책 한권을 써야 할 것 같다는 분도 있고
영어에세이 첨삭한다는 분도 있었는데
댓글이 없었습니다.
모두가 영어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중학생이 쓴 영작문에 댓글 달기는 꺼리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외면합니다.
윗글은 500번이 넘는 히트를 기록하지만,
꼬꼬닥님의 글은 겨우 65번이었습니다.
물론 댓글은 없습니다.
못 보신 것인가요?
안 보신 것인가요?
애써 외면하는 것인가요?
모두가 자동차의 성능, 친환경 엔진,
앞으로 나온 미래 자동차 구조,
그리고 고속도로와 국도에서의 운전법,
심지어 블랙박스 설치, 네비게이션의 편리함까지
미처 생각지도 못한 것까지 말을 합니다.
그러나 정작 운전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없는 형국입니다.
번역을 해 달라는 것도 아니었고,
중학생 아이의 과제물 영작을 봐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아서인지,
오늘 아침 영작 수정해서 글을 업로드하려고 하니
꼬꼬닥님의 글이 없어졌습니다.
닉네임이 검색되면 쪽지로 드릴까 했는데,
검색을 해도, 꼬꼬닥님이 검색되지 않네요.
하지만 혹시나 보실지도 몰라서 이렇게 뒤북치는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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