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분은 엄마표 햇던 엄마들은 많이 들었던 이야기 아닐까요?
구체적인 수치..한떄 저도 엄청 궁금했던 거에요..그래서 글을 썼는지도 몰라요.
책권수 몇권 하루 몇시간 몇년을 했고 이것 외에 다른방법 1.2.3 같이 했다. 왜 이렇게 사실대로 모조리 다 적지 않을까?
이런 궁금증으로 저는 시시콜콜 우리가 한거는 모조리, 사람들 관심도 없을거같은 허접한 책까지도 다 올렸지요
영어한게 게시글에 쓴게 다였어요 글보다 실속이 없을정도였지요.
초등시기때떈 영어책 읽기가 주였는데 딸애는 그양도 쑥에 다른아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빠짐없이 다 올려도 제가 봐도 크게 유용한 정보는 못됬어요. 별 호응도 없고
그러니 일일이 다쓰는게 좋은것만은 아니구나 하는걸 알았지요..
초등게시판서 한창 듣기와 읽기가 화두일떄 .."집중듣기" 우리집은 이것을 안거쳤고 읽기도 초1떄 시작했지요.
듣기와 읽기만을 엄마표 영어라고 해버리면 초1이전의 우리집같은경우는 엄마표 영어가 아닌게 되버리죠
일단 학습적인 접근과 다른방식을 엄마표 영어라고 합시다...(제생각엔 정확한 용어는 아녀요)
엄마표 영어방식의 핵심은 영어문장을 많이 경험하고 계속 경험하는것 이에요..
자연스런 영어환경속에서 또는 아이주체적으로..
1 영어문장을 경험한다는것은 듣는것 읽는것 말하는것 보는것 다 해당이 됩니다..
2 자연스런환경이라는것은 학습적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어떤 조건하에서 아이 스스로 영어를 깨쳐갈수있는 환경을 말하죠
3 아이주체라는것은 주입식으로 가르치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고
무슨방식을 해도 아이가 배우는 입장이 아니고 직접해보는 위치에 섭니다..
더 상세히 풀께요
1 영어문장경험.
단어하나 문법하나 파닉스하나씩 구별해서 접근하는방식보다는 영어문장을 통으로 경험하는 방법을 많이 써요..
완젼히 알파벳 파닉스 단어 아예 안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각가정에 따라 필요하면 하면되고 아이에 따라 전혀 안해도 무방해요..
중심은 어디까지나 문장 전체 접근이에요..
이랗게 문장을 경험하는 방식은 많아요 듣기, 읽기, 말하기, 보는것.
그중에 보편적으로 사용하기 좋은것이 듣기와 읽기에요..
영어능통치 않은 보통 부모에, 나가면 영어들리기 어려운 영어가 외국어인 우리나라 환경에, 연령에 상관없이,
유학이나 영어캠프를 보내기 시원찮은 보통 살림살이에, 편차가 가장 큰 애들 능력을 감안한다고 할때....
변수다양한 여러상황하에서 누구나 두루두루 가능한 방법입니다...
책과 소리를 같이 구입해서 책을 따라 읽으면서 귀로듣는것이지요..
일반가정에서 가능한방식이라서 가장 많이 해보는방법이고 후기도 가장 많고 게시판에서 글이 젤 많지요.
꼭 듣기랑 읽기만 가능하냐?
다른방식접근도 가능합니다..
딸경우 영어시작첨에 듣기전혀 없이 읽기 전혀 없이 제가 책하나 읽어줘본 경험 없이 무작정
2~3살 정도되는 원어민아이들에 해당하는 영어말하기를 바로 시작했어요..
단어하나하나 쪼개서 말하지 않고 간단하지만 완벽한 영어문장 우리 중학생실력정도면 가능한 집에서 사용하는 문장..
20개정도..일종의 엄마와 3~4살 딸간에 오가는 집안생활회화지요..대략 1년넘게 한듯해요..언젠가 쓴적있는뎅..
아주 쉬워서 제가 말하니 앵무새처럼 저를 따라했어요..생활속에서 했으니 언제 쓰는지는 두번 해보면 압디다..
쉬운예로 물주면서 워러 플리스 ..금방 따라해요..다음단계엔 I want some water. .
딸은 이리했는데 생각보다 시너지 효과가 컸어요..영어뿐아니라..다른분야에도 파급됬지요.
허나 다른가정엔 적극적으로 권장 못했어요..
딸이 했던 방법은 아이 연령이 중요하고 엄마가 욕심을 버려야하고 아이컨트롤이 좋아야해요.
영어실력은 엄마가 중학교영어면 됩니다.
나이가 초등시기만되도 물주면서 I want some water 미미킹 안합니다..
딸애는 딱 적절한 시기라 게임처럼 한글익히는 것처럼 열심히 제 입을 따라한거구..
1년동안 엄마가 다른정보에 귀닫고 딱 제가 했던 정도만 아이한테 관심을 두는것은
부모에겐 마쉬멜로우 참는것만큼 참기 어려운유혹이에요..
가정에 뭔일이 있어서 피치못해 신경못쓰면 몰라도..
정상적인 가정이면 할 여력이 있는데 꾹참고 애를 그냥두는 부모는 없어요..거의
저두 가정과 일땜시 소홀해서 그정도 였지 가정주부였다면 저거의 10배는 더했을겁니다..
개미 꼬딱지 만큼의 영어양을 본능적으로 했다는점이 이후 아이영어동기에 대단한 역할을 했어요..
제가 그때 신간편해서 애한테 관심을 10배를 더 줬다면 지금 울애는 영어에 치를 떨걸로 예상합니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적은양을 첨부터 스피킹으로 시작한 딸 영어는
이후에도 별로 일반적이지 않은 경로를 걸었어요..
그래서 듣기와 읽기를 제외한 다른방식은 가능은 하되 보편적이지 않다는거여요.
2 자연스런 영어 환경..
위에서도 말했지만 부모도 영어못해 밖에 나가도 솰라솰라 들리는 환경도 아니고
돈많아 연수갈수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자연스런환경으로 듣기를 택하게 되는거여요..한국적인 대안입니다..
사실 듣기는 부모가 영어되면 부모에게서 듣고 외국경험있으면 거그서 들었을것이고..학
원다니면 원어민샘한테 듣고
이게 안될때 가정에서 영상물 비디오나 영어프로그램 영화로 듣고
또 집중듣기라 해서 소리가 있는책을 선택하여 듣는겁니다..
이중에서 아무나 또 어떤 연령에서도 또 어떤 부모에서도
또 부작용도 가장 적을법한것이 곧 보편적인방법이고
그것으로 누가봐도 집중듣기가 당첨되는거지요...
책보고 집듣 싫어하는경우는 안읽고 소리만 듣는것도 방법입니다..
영상중독이 걱정될때도 영화 소리만 뽑아서 듣는방법도 있고..
아주 어릴땐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걸 듣는것이고,
자연스런 영어환경 하믄 다들 겁나게 어렵게 생각해요..
울나라에서 그게 어찌 가능해 말이 돼?
그거 시디 한개만 사도 가능해요...엄마 높은 영어실력 한개도 안필요해요..
대신 그거 틀어주는 노력 죽어라 해야해요...저는 이게 잘 안됬어요...
3 아이주체
영어첫시작을 학습이 아니라 엄마표 영어가 좋다고 주장하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학습은 가르치는사람이 있고 아이는 배우는 입장입니다..
쑥의 아이들은 초등이전시기에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듣는것으로 듣기를 많이 시작해요..
이시기의 듣기라는것은 청소년기 성인시기의 듣기와는 많이 달라요..
엄마는 읽는걸로 자기할일을 하고 아이는 듣는걸로 나름 자기 할일을 하는겁니다..
이야기 들을떄는 어떻게 들어라 이런식으로 생각해야한다 가르치고 듣게 하는 집은 없어요..
듣는것은 사람이믄 타고난거여요..그 능력을 영어시작첨부터 아이가 사용할수있게 하는거지요,
어떻게 들을지를 저마다 애들머리속에서 지들이 알아서 발전시켜요..
10만명이믄 10만명 애들이 다 이거 할줄알아요..
우리집같이 옹알이로 영어시작한다고 하면 첨부터 고개끄덕일떄 YES No등등 첨부터 애가 떠들어요..
이것은 일정정도 배운다음에 아이들이 아웃풋으로 스스로 뭔가를 하는게 아니고
첨부터 저 스스로 뭔가를 하는겁니다..
여기서 배운다는의미는 반복학습해서 익힌다는 것을 말해요..
애들 이유식먹기 시작할때 이유식 학습한다고는 안하지요..그저 생활이니까,
먹는것은 본능이니까 수저대주면 그저 입벌려요..안가르쳐도 되요..
우리집 영어시작은 본능인 시기에 영어를 수저처럼 그냥 줬어요..
아무 저항없이 순수하게 입을 벌리고 넙죽 잘받아 먹읍디다..
익히는시간 전혀 안들었어요..
위에 말했던대로 물건네면서 Water? 하면 먹고 싶을때 Yes . 하지요..왜? 목마르니까..
엄마표 영어방식이 이런의미가 내포되있으니 거친 아이와 안거친 아이는 차이가 있게 되는데...
그에 뭐냐면...응용력과 자기주도에요..
자시주도성향.
엄마표를 거친 아이들이 자기주도성향이 높아요..게시판 6년가까이 여러아이들 자라는것을 들어보고 실생활에서 주변에서 보고들은 아이들 종합하고 다른경험에서 만났던 울나라에서 수준급이었던 아이들과 비교해서 하는말입니다...
학원에서 학습으로만 다져진아이들에 비하면요..
제가 개인적으로봤던 아이들에게서 받은 느낌은 성적이나 점수 상관없이 아이들자체가 좀 다르다..이런느낌을 받았는데..
그부분을 저는 자기주도적성향 이라고 봐요..
지귀로 들어야하고 지가 직접 읽어야하는데..안생길래야 안생길수없는거 아닙니까..
물론 아이마다의 차이가 있기 떄문에..엄마표 안한 아이들중에서도 자기주도 월등한애들 분명히 있어요..
제말은 엄마표 영어가 이부분을 좀더 훈련시킬지도 모른다는거지요..애들이 직접 안하믄 안되는방법이니까..
응용력..
사람들이 많이 말하는 유추능력 그거 응용력입니다..
엄마표 영어가 영어문장을 지속적으로 경험하는거라 할떄 가장 효율이 높은방법은 읽기에요
듣기로 영어환경을 유지시키면서 독서를 함으로써 영어문장에 어마어마하게 많이 노출되지요.
독서자체가 재미가있기 때문에 애들은영어문장을 습득하고 있다는것조차 인식못해요..
이 독서가 흔히 말하듯 3~4점대이상이 되면..그때 부모들이 하는말이 있어요..
단어학습을 안했는데 아이들이 단어를 유추해서 뜻도 알고 독해도 하더라
문법공부를 해본적없는데 문법적인 문제를 풀더라..
앞서보단 드물지만 ..엄마표로 스피킹은 어려울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완젼 벙어리는 아니더라..원어민과 완전하진 않아도 지 소통을 다 하더라..
특히 아이들이 영어로 쓴걸 보면 더 확실히 다가옵니다..
단어공부를 한적이 없는데 필요한단어를 기억해내서 써요..
문법학습을 한적이 없는데 관계대명사절또는 to부정사를 이용한 문장을 구사합니다..
전부 초등아이경우고 정확도는 떨어집니다..
이부분을 모두 응용력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제가 게시판을 유심히 본결과. 이 응용력의 차이는 엄마표 영어해온 연도와 비례하기 보단
아이자체 능력과 연관성이 더 높아보여요..
그래서 정도의 차이가 있긴하지만 요런 응용력을 맛보게 되는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이부분은 중고등영어와 입시 영어에 도움이 되요..
같은 독해학습을 해도 응용능력이 길러진 애들이 수월하게 해내고
문법을 들어갔을때 훨 진도와 이해가 빨라요..
예전 엄마표 영어초반에는 암기나 문제 풀이등의 학습은 불필요하다는말도 많았는데
요즘은 어느시기가 되면 학습방식을 곁들이는걸로 알아요..
엄마표 영어목표가 정확도의 완성은 아니에요..그러다보니 정확성을 요구하는 시기에는 학습이 곁들여지는거지요.. 대체로 중학생시기부터로 보여집니다..아이들도 학습을 소화할나이지요..
요즘 달라진점은 시작은 엄마표 영어로 시작하는데 학습방식도 겸해서 나가는 가정도 요즘엔 많아요..
예를들면 듣고 읽기를 하면서 단어학습을 같이 하거나 학습서를 같이 하거나..문법공부도 어려서부터 일찌기 병용하는거지요.. 초등저학년뿐 아니라 유치원때 하는경우도 있어요..
반면에 예전이나 지금이나 초등시기는 줄창 엄마표영어만 그리고 6학년 후반 늦으면 겨울방학정도에 문법시작하여 학습방식을 시작하는경우도 있구요..
단 새삼스러울것도 없는게 학습에 관해서라면 너무 이른나이에 반복학습에 노출되는경우
장단점은 각자 다 아시리라 여깁니다....그러니 학습시기 판단은 각자가 알아서...
극소수지만 말하기를 넘어서 디베이트와 영어쓰기까지도 완성해가는 아이들도 있다는거..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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