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중 한가지가 묻지 않으면 말하지 않는다는점이 있어요. 특별한 주장에 관한것일떄요 ..
물어본다면 끝을 보지요..
수다는 별개입니다.
이렇게 무조건해봐 하기가 성격상 힘들기 떄문에 늘 제생각은 이래요..합니다.
그래서 글읽다 말듣다 에이 짜증 지대로야 하십니다...
다음글도 ..저만의 결론이고 생각입니다...주관적 일수있습니다.
세계샘님과 깐순아빠님의 질문에 여러분들이 게시글로 댓글로 답글로 답변을 주셨어요..
영어공부법에 관한 의견은 사실 초등게시판에서 이미 많이 했던겁니다...
글쓰시고 게시판 활동이 활발하신 분일수록 거의 진행기를 올린걸로 알아요..
읽었던 책과 각가정만의 방법..여러가지 다양한 활동..그 결과와 다른방법과 비교 아쉬운점. 궁금한점.
저도 많이 썼어요..
초기엔 이방법이 옳아 저방법이 옳아 이거는 부작용 많아 이런논쟁 엄청 많았어요..
초게 거쳐 중게 오신분들은 이거 전부 겪은분들이에요..
이젠 초게에 이런논쟁이 별로 없지요..제가 봐선 엄마표 영어가 이젠 어느정도 결론에 도달한듯합니다..
남의 진행기를 읽어보는게 무척 도움이 되요.....자신많의 방식을 구축하는데 절대적이에요..
그런데 몇년걸쳐서 여러진행기를 읽고 비교분석은 자신이 해야해요..
각자 방식이 다르기때문에 같을글을 읽어도 받아들이는 부분과 논점이 주관적이에요..
초게를 다 같이 겪은 엄마 각자 들에게 묻는다 해도 ..각자의 방법내에서만 말씀을 하실거여요..
질문에 답을 못드릴거여요..
내아이의 영어방식하나만 정착시키기도 될까 말까 하기때문에 여러가지 비교분석할만한 여력은 없어요..
읽어도 금방 사라져요 나하곤 상관없는 정보는 걸러서 버리거든요..
제가 답변들을 다 읽어봤는데 대체적으로 흐름은 비슷해요..
예전에 엄마표라하믄 줄창 집에서만 하는걸로 알았어요..
요즘은 시대에 맞게 다양화되가지고...실은 엄마표 영어라는 것도 어폐가 있어요..
암튼 요즘은 아이가 주도적으로 하는 모든 영어활동을 정답이라고 봐요..
읽기듣기만 줄창할수도 있고 하다보니 아이가 학원도 가봐야 겠다 흥미가 생기면 다녀보기도 하고 텝스나 토플등도 도움이 되서 해봐야 겠다 하믄 하는겁니다..
한가지만 할수도 있고 두세가지를 다 소화할수도 있고...
중요한 판단은 아이의 의지냐 부모의 의지냐겠지요..
그러니 얼마나 다양하겠어요..다른건 다 필요 없고 이것만 하믄되...하는 주장은 사실 어이없는거지요..
깐순아빠님이 차용하신글 사라지기전에 언능 읽었는데. 왜 그런말을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유명한 영어방법론을 이야기할때 조심해야하는 두가지는
첫째는 무조건 이것만 유일하다는것
둘째는 속이는것
요겁니다..이두가지를 다 하게 되면 나중에 그 소용돌이는 걷잡을수가 없어요..
첫번쨰를 주장하면 다른것은 다 할필요 없는게 되지요..선동적이라 사람들에게 확실한 믿음을 주게 되고
추종자가 많아집니다.. 특히 그방식으로 성공을 보여주는 아이가 있다면 100%에요..
근데 뭘 속였을라고..비약아녀? 속였냐 아니냐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어요..
영어뿐 아니라 공부 학문이라는게 하면할수록 분야가 넓어지고 시야가 넓어지고 공부 해야할 새로운분야도 계속 생겨요...
오늘필요 없는 방법도 언젠가는 필요해져요..10년전 배움하나가지고 20년을 버틸수 있는 학문이 있습니까?
주장했던방식만 고수했다면 다른방식을 한것을 속이지 않았다면 그렇게 익힌능력만으로 영어수준이 여러가지를 완벽하게 이룬 다른 아이들과 경쟁가능하겠습니까?
10년전 필요없는 방식이 지금에는 절대적인 레벨을 나누는 능력이 되기도 해요..
예를 들면 두세줄짜리 원서 읽을때 어려운 단어를 많이 아는것이 별 필요 없어요..
그러나 토플 텝스어느단계 이상에서 동일한 영어능력이라했을때 단어 공부 전혀 안한사람과 단어를 많이
공부한사람과 어느쪽이 수월하겠는지요.. 이런 여건하게서 안할사람이 있겠어요?
그런데 유일하다고 했으니 하지말라고한 다른방식 한것을 숨겨야 해요..
여기서 둘쨰로 남을 속이게 됩니다..당사자는 그냥 말만 안 한것뿐입니다..
말을 한다면 첫째 주장 즉 자신의 방법론자체가 의미가 없어져요..
자기의 존재가치가 없어지는 순간이지요..
애초에 유일한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직업도 요즘 얼마나 빠르게 변하는데요..익혀야할 공부도 애들한테 얼마나 어마어마하게 늘었는데요
변화에 맞춰서 공부방식도 따가가지 않으면 뒤쳐져요..
처음에 이방식이 최고다에 솔깃한 사람들이 자신이 선택했음에도 이제는 나를 속였다고 항의합니다..
현대사회는 마케팅이 워낙 발달했잖습니까..
어쩔때는 본질을 넘어서서 광고만 떠들때도 있어요..
사막에서 온풍기를 팔기로 해봐요...그냥 팔면 누가 사겠어요..
요것을 온갖 스토리와 광고로 포장을하면 파는거 가능하다는게 요즘사회에요..
운좋으면 대박쳐서 유행되서 떼부자 될수도 있지요..
근데 유행이라서 남들사기에 나도 샀는데 사고 나서보니 속았어요..필요가 없넹?
그러니 부모들이 교육시장에 관한 여러가지 화려한 소문 광고 요런것들에 현혹되지 말고 냉철하게 중심을 봐야 이런꼴 안당합니다..
이부분 수정해요 괜한 오해가 았을듯하야..
초게 에서도 느꼈던 것중하나가 위와 같을수도 있습니다..
언젠가 비슷한 푸념을 하는글을 본기억이 있어요..
지금처럼 다양한 것을 포용하기 전에..( 물론 없엇다기보단 한방식이 영향력이 커서 다른것들은 수면위로 못나왔다는게 더 정확한표현이죠)
많이 듣고 읽고 그대로 했는데 울아이는 잘안되더라..는거지요..
롤모델이 쓴것만 믿고 영어방식을 따라했는데 안돼서 원망하는 경우..이경우는 롤모델이 속인게 아니고 엄마표 영어에 대한 이해를 잘못한거여요.. .엄마표 영어게시판이기때문에 듣기 읽기이야기를 주로 쓰는거지 그것이 엄마표 영어의 모든것이 아니라는말이죠
다양한 변수를 생각지 않고 무작정 따라해서 실패한 경우도 있구요..
엄마표 영어가 오직 듣기 읽기만이 유일하다고 생각해서 좀더 유연하게 생각을 못하는 경우도 있겠구요.
월등한 수준을 갗추게 된아이들중 문자 그대로 듣기와 읽기만 달랑 한경우는 한가정도 못봤어요..
이건 너무 당연하것이..아이수준이 월등해지면 엄마표영어를 떠나 아이주도 영어가 되요..이정도영어를 봐줄수 있는 부모는 없어요. 아이는 주도적으로 자신의부족한점을 메꿀 다른방식을 찾게 되요..듣기와 읽기만으론 부족하지요..학원을 택할수도 연수를 갈수도 학습서를 할수도 있어요..
뛰어난 아이일수록 부족한부분을 개선하려고 해요..
듣기 읽기뿐 아니라 다른방식을 찾아서 자기만의 방식을 다양하게 활용하지요
또 자체적으로 아이 기본 능력이 높은경우도 있겠구요..이경운 출발선자체가 다른거고 뭘해도 되요 예는..
게시판활동은 자윤데 글쓴이가 의무적으로 모든것을 말해야할필요는 없어요.. 주요 방식이 듣기와 읽기라 그것만 말했을수도 있고 또 바빠서 다른글을 못썼을수도 있고 별로 의미를 안둬서 안쓸수도 있구요.
물론 여러사람이 같은 생각을 하게 하는글도 있긴해요..제가 봐도 다른것은 의미없는것처럼 써놓구서
나중 보면 했다는걸 알게 됬을때 배신감..비슷한거..사람 느끼는감정은 비슷해요..
그러나...엄밀히 말해 교육이라는것은 남탓을 할문제는 아녀요..
저도 잘하는 자녀를 둔가정이 좀더 솔직하게 정보를 줬으면 하고 늘 아쉽기는하지요..
다 이룬다음에 성과를 말하지 말고 그전에 좀더 알려주면 좋지 않을까? 했지만 현재는 경쟁사회인데..
정보가 곧 돈이며 성공이며 승리가 될수있습니다...
이것을 어찌 함부로 내놔라 할수가 있습니까...
제가 그입장이면? 저도 안 내놓을거같은데?
게다가 잘하는 아이 말하기가 조심스러워요..
이부분은 다들 이해를 하실겁니다..
그런데 알려주는 분이 있습디다..
재능기부가 뭐 별겁니까?..범인들이 못하는 재능기부 자기가 아는것을 나줘주는분이죠..
고급정보면 알려주기 정말 아깝지 않겠어요?
저는 교육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요..요걸 알려주는 소개해주는 글이 너무나 고맙습디다..
어떤대회를 알려주는 글을 누가 썼어요..그런데 댓글이 없더군요..
다들 댓글 잘 다십시다..
낯선 아뒤면 더욱더 다십시다..
워쩄든
한가지 결론을 얻을라믄 노력을 해야해요..
노력안하고 얻는것의 댓가는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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