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 입학할 때 정말 알파벳만 겨우 알고 중학교를 들어갔지요.그때 그시절에는 그랬답니다....
작은아이가 초등 5학년때 이곳 쑥쑥 을 알게 되었지요초등게시판에 올려진 보석같은 정보로 작은아이 영어에 많은 도움을 받았지요.너무 열심히 자꾸 이곳을 드나들게 되어서어느날 탈퇴를 하고 이곳을 잊고 지냈어요그러다 어느날 문득 이곳이 그리워졌지요이곳 쑥쑥은 제게는 아득한 그리운 곳이고 고마운 곳이예요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가 있는 쑥쑥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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