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꼭 일주일 되었군요. ^^ 규영이랑 놀았던 pumpkin seed~ 화분에 심어두고 규영아빠가 따뜻하게 두어야 싹이틀거라고해서 욕실에 몇일 두었었거든요. 오늘 낮에확인할때만해도 분명 싹이 없었는데 외출했다가 밤늦게 돌아오니 싹이 터있어요. 규영아빠가 제일 먼저 발견했는데 정말 싹이나올까 정말 궁금했었거든요. 작은 규영이화분에 심은건 싹이 좀 길게 나왔는데 엄마화분엔 확률을 높여보려고 씨를 좀 여러개심었더니 길이가 많이 길지않네요. 와....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겨울내내 호박을 집에서 먹을수 있을까요? ㅋㅋ 규영이 화분.
엄마 화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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