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샘님 답변에 감사 드리며 글을 지웁니다..
쑥쑥이 좀더 유연성있는 커뮤니티가 되길 바라며 ...
흑 저 요즘 먹고살기 힘들어서 자주 못와서 댓글을 읽어도 달시간이 없어서 못달기도 하니까...
게시판 여러분들 미워하지 마시고 넌 뭐냐? 하지는 마세요...
이렇게 늙어가나봐요..갑자기 산울림 청춘이 생각나요...
제가 좋은 음악 가지고 올께요...잠깐만 기둘리셔요...수정할테니께..
쇼스타 코비치의 왈츠 no2 입니다..
비올리스트 용재 오닐과 디토에요..
참 토속적으로 생긴 얼굴이 영어도 좔좔 악기도 아릅답게 하니 ... 열정이 대단한 용재 오닐입니다..
혹시 용재 오닐모르시는분계실까요?
어머니가 정신지체인가 ? 그래요..
어머니를 입양한 미국인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용재 오닐을 키웠어요..
멀리 몇시간씩 악기 배우러 운전해서 데려가고..
줄리아드에 장학금을 받고 다녔고 우리나라에도 연주하러 많이 와요..
아름다운 청년이지요.
지금 들어보니 곡을 중간에 잘라서 편집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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