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보니 한 사람이 길옆에서 작은 볼일을 보고 있더랍니다.공자님께서 그 사람을 불러 나무라시곤 가던 길을 가셨답니다.그런데 또 가다보니 어떤 사람이 길 가운데서 큰일을 보고 있더랍니다.제자는 생각했답니다.'저사람도 혼나겠구나'그런데 이번에는 공자님께서는 옆으로 비껴서 그냥 묵묵히 가던길을 가셨답니다.
살면서 많이 도움을 받던 글입니다.
간밤에 내린비로 낙엽이 많이 떨어졌네요.어느새 11월 하순입니다.가을이 깊을대로 깊었습니다.이 계절이 끝나기전에 여행 다녀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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