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브릿지를 중1초반까지 하다가 힘들어서 그만두고 개인과외를 시켰습니다.
어제 신문보니 니트가 2018년도부터 2년정도 늦춰졌습니다.
개인과외는 너무 학교수업위주라서 좀 쉬운듯하여 학원으로 바꿀려고 하는데 지금처럼 수능대비 공부를 위해서 어학원이 나은지 아님 일반영어학원(한국인 교사)이 나을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청담 브릿지를 중1초반까지 하다가 힘들어서 그만두고 개인과외를 시켰습니다.
어제 신문보니 니트가 2018년도부터 2년정도 늦춰졌습니다.
개인과외는 너무 학교수업위주라서 좀 쉬운듯하여 학원으로 바꿀려고 하는데 지금처럼 수능대비 공부를 위해서 어학원이 나은지 아님 일반영어학원(한국인 교사)이 나을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청담을 다녀보셨으면..
수업방식을 아실거에요..
수업시간에 나가는 진도는 일단 아이들이 본문을 읽어왔다고 가정하고..
중요한 부분에 밑줄을 긋고.. 선생님이 대략 설명도 해주시는 듯해요.
(샘에 따라서 수업 방식이 다르겟지만요.)
그리고 교재는 철저하게 ibt토플을 보기위한 문항들이고 스킬들입니다.
써머리하는 방법도 배우고.. 페러프레이징도 배우지만..
단어 정도만 대부분 바꾸지.. 문장구조 전체를 바꾸는 것을 실제로 하는 아이들은 매우 드물죠.
다시 말씀드리면..
청담은 토플을 목적으로 하다보니.. 당연히 내용이 어려울 수밖에 없고..
그걸 소화하는 아이들이 많지 않지만.. 그래도 계속 어찌어찌 레벨은 올라가는 구조지요.
그래도.. 크리티컬 thinking 등이나 팀으로 하는 간단 프로젝트 등은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어요..
원어민 선생님과 격이 없이 즐겁게 지내고, 선생님이 좋은 경우..
생각보다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하는 것 같아요. (영어에 관한 전반적인 것.. 등)
중학생 쯤 되면..
그래도 토플에 목적이 있거나..(외고입시 등,, 그런데 요새는 그것도 공인 인증셤에대한 비중이 줄어서..)
조금은 자유로운 수업분위기 자체를 즐기거나(100% 원어민 수업이니까요)한 아이들이 다니는 것 같습니다.
게시글에 올리신 것처럼 수능을 위해서라면.. 비추이구요..
수능이나 내신 전문은 정이조나 아발론 등으로 아는데..(체인으로는요)
제가 직접 커리를 본 것이 아니라.. 확실하진 않습니다.
저도 같은 고민이에요. 제가 신문을 봤을땐 차기 정권에서 결정하도록 하는 방향으로 정한것 같고 그러다 보면 현 중1부터 적용이 되지 않겠나 하는 걸로 봤는데요. 아직 확실하게 결정된것 같지 않지만.. 언제 어떻게 뒤집을지 모르는게 정치인들이 하는 일이라.
영어공부는 어학원이 나을듯 싶지만 확실히 고등학교에 가서 수능을 하려면 스킬이 필요한것 같아요. 이곳은 알아보니 청담다니다가 중등이 되면 아**으로 옮기는 것 같더라구요. 이곳 커리큘럼이 수능대비에 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하지만 고등학생 보니 내신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 어학원 보내는 것도 좀..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요. 할건 너무 많은데..
사실 저도 현재 아** 알아보고 있는중이에요.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은 어떤 책을 읽을까?
유용한 앱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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