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인지라 다른 아이들의 입시 소식에도 참 민감해지는데요.
주위아이들이 서울시 영재에 뽑혔네.. 특목고에 들어갔네 하면 솔~깃해지는 건 어쩔수없네요.
남편 동료분의 딸이 민사고 시험 본다했는데 벌써 결과 나왔다면서 붙었다고 축하한다고 전화하네요.
에고... 부러울시고...
저도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인지라 다른 아이들의 입시 소식에도 참 민감해지는데요.
주위아이들이 서울시 영재에 뽑혔네.. 특목고에 들어갔네 하면 솔~깃해지는 건 어쩔수없네요.
남편 동료분의 딸이 민사고 시험 본다했는데 벌써 결과 나왔다면서 붙었다고 축하한다고 전화하네요.
에고... 부러울시고...
반짝반짝님~~~특목고 가서 중간가면 좋은 대학 갈 수 있을까요?
그게 내신 제도가 지금 고등학교 1,2,3학년들은 몽땅 내신 등급제 적용입니다.
1등급에서 9등급까지요.
일반고에서 중간하면 내신 5등급
특목고에서 중간하면 내신 5등급
똑같쟎아요.
내신 5등급 가지고 좋은 대학을 어찌갑니까?
몇 년 있다가 바뀔지 모르겠지만 현재 제도로는 그렇습니다.
이제 내신 등급제 적용받는 아이들이 줄줄이 졸업하면 엄마들 난리 날겁니다.
고등학교 교사 아들 딸들 의외로 일반고로 많이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