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계샘입니다.
슈징님께 부탁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슈징님의 생각을 쑥쑥의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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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징님께서 4457번글에 붙인 댓글 -
영어단어를 외워야한다....는 것도 편견.. 안 외워도 돼요.
아는 단어로 잘 유추할 수 있는 능력이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있어요.
교과서+입시영어 수준이면 단어암기는 필수가 아닌 거 같아요.
텝스라면 단어암기 없이 800의 벽이 높아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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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관한 직업을 가지고 생활을 하다 보면
간혹 놀라운 이론을 접하게 되고
그 이론을 알고자 하는 호기심이 머리를 떠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슈징(firn17)님께서 2012-11-03 18:26에 쑥쑥에 댓글로 언급하신
위 글은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외국어 공부에서 단어 암기가 편견일 수도 있다는 혁신적인 생각
교과서와 입시영어조차도 단어암기가 필수가 아닌 것 같다는.....
수능보다 어렵다는 텝스 800점도 단어 암기 없이 가능하다는.....
참스키도 울고 갈 어학이론입니다.
다른 글을 보니, 슈징님께서는 과외선생님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설명을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학생을 가르치시는지
지금 제 책상에는 헤커스 텝스 보카와 넥서스의 하우 투 텝스가 있습니다.
이 책들의 800점대 단어를 보면서 ‘아는 단어로 유추한다’를 실험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0점’입니다.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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