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추석연휴 즈음에 해 보았던 놀이입니다. 어쩌다 우연히 구입하게 된 동글동글 색깔 뻥과자(이 이름이 정확히 뭔지 모르겠습니다)가 참 불량식품스러워 먹지 않고, 어떻게 처치를 할까 싶었는데...프레임워크 같은 놀이를 해 보면 좋을것 같아 놀이를 해 보았죠. 이 과자를 그냥 편의상 ball이라고 했구요... 나 : 민재, let's play with these colorful balls and toothpicks. Stick toothpick into the ball like this. We can make something special by connecting balls together. OK? 나 : I made a girl. What are you making? 민재 : A house. A cookie house. 나 : Wow, you made a cookie house, then let the girl live in this house. 민재 : OK 나 : What else did you make ? 민재: A spider, an ant and candies. 나 : Wow, these are so wonderful!! 이 외에도 과자를 부수어 가루를 만들어, 스케치북에 풀그림을 그리고 뿌려보니 색모래처럼 그럴 듯 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동글동글 색깔 뻥과자로 놀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