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물점에서 철사를 조금 샀습니다.1500원어치가 엄청 많더군요.그 철사를 지홍이에게 주었더니 뚝딱 뚝딱 잘도 만들어내네요.거의 2시간 동안 철사 공예를 한것중 몇컷 올려봅니다.
왼쪽 사진은 꽃과 백조입니다. 그림은 엄마가 도와주었어요.오른쪽은 나비인데 지홍이가 혼자서 다 만든거랍니다.얇은 철사여서인지 잘 구겨지네요.끝이 뾰족하지만 다칠염려는 크게 없는것 같습니다.아이들에게 만들고 싶은 모양을 만들라고 한후 엄마가 특징을 잡아 그린그림을 철사에 붙여주면 입체적으로 그럴싸하답니다.지홍이는 그밖에도 미끄럼틀, 총, 악어, 가방등 참 많이도 만들었답니다. ^^
지홍이가 혼자서 척척 만들어 내길래 엄마는 엘머를 만든다고 해보았어요.왼쪽에 대략 틀을 잡아주고, 오른쪽 사진처럼 색깔찰흙으로 철사를 감싸주었습니다.아이들 엘머같다고는 해주네요^^
엘머가 새끼 코끼리를 낳고 있는중이라네요.색깔 찰흙이 배속에 있다가 쑤욱~~ ============어제 잠깐 EBS를 보는데 자연주의 교육이라 하면서 무우를 바늘로 꽤고 있더군요.그 모습이 너무도 재미있어 보여서 저도 따라해보았습니다.다만 뾰족한 바늘대신 그래도 덜 위험한 철사를 이용했어요~~
무우를 잘라서 철사에 끼우는건데 아주 잘끼우네요.세명의 아이들이 끼워서 말려둔 것이예요. 나중에 잘 마를수 있을련지???제일작은 것은 3살 경찬이가 다끼운것이랍니다~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 가끔씩 새로운 놀이를 해보는것도 참 즐거운 일인것 같습니다.^^ Look at this jee-hong. It's a wire. It looks just like a snake. Wire is a long, thin, flexible piece of metal. Let's bend it and make something. Be careful! Wow~ It's a butterfly. That's great. you did a good job. Let's connect this wire to that with cellophane tape.


쑥쑥몰
체험이벤트
















▦My house 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