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글올립니다. 근데... 누가 올리지 않으셨나싶어 불안.. 순수한 제 아이디어입니다. 다온이는 27개월 여아입니다. 요즘 한글과 영어 모두 3.4개월전부터 시작하고 있는데요. 하다보니 시판교제보다는 직접만드는 것이 더 효과적이더라구요. 그래서 단어카드를 만들어 보았죠.. 저는 주로 마분지나 도화지를 8절지를 사등분해 씁니다 참고로 색깔이 있는것으로 하면 아이들은 글자보다 색으로 알더라구요. 마분지에다가 투명시트지를 바르고 원하는 크기대로 잘라서사용하세요. 투명시트지를 바른 위에다가 굵은 글씨로 단어를 적습니다. 후에 수성펜은 물로 ,유성펜은 아세톤 등으로 닦아서 다시 쓰면 됩니다. 단어를 연상시키는 그림을 잡지, 신문, 전단지 등에서 오려서 투명테잎을 양면테잎처럼 둥글게해서 붙이면 나중에 다시 떨어질때도 깨끗이 떨어져요.. 저는 참고로 몬테소리 한글교제를 사용하는데.. 거기에 들어있는 땠나 붙였다하는 스티거를 붙여줍니다. 또는 아이가 그림이나 낙서를 좋아한다면 종이위에 글씨를 먼저 쓰고 시트지를 입혀서 써보세요. 그리고 코팅된 면에다 색깔있는 수성펜으로 그림이나 낙서를 해보아도 좋아요.. 동화책으로도 만들어보세요. 위의 단어카드처럼, 시트지를 먼저 바르고 원하는 크기대로 잘라서 그림과 글을 적고 (색색으로) 스테플러로 고정하든지.. 펀치로 구멍내서 묶던지... 그리고 맘에 안들면 지우고 다시 그리고.. 아주 영구적인 동화책이 되겠죠? 우리아이가 아주 훌륭한 그림을 그렸다 싶으시면 투명시트지로 코팅해서 모아두었다가 동화책으로 엮어주어도 좋겠죠?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