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호이트라고 아시나요?
아버지의 이름은 딕호이트, 아들은 릭 호이트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팀을 이뤄 철인삼종 경기를 나가기 때문에 둘의 성을 따 '팀 호이트' 라고 부릅니다.
부자가 함께 철인삼종을 나가는 것이 큰 일인가 싶지만,
아이는 선천성 뇌성마비를 가지고 있어서 아이는 걸을수도 움질일 수 도 없었다고 하네요.
시간이 지나 아들은 컴퓨터를 통해 간단하게 말합니다.
이 컴퓨터는 눈의 깜빡임을 통해 글자를 쓰는 건데, 정말 간절했던 그말...
"아버지 저 달리고 싶어요."
아버지는 아이가 웃을 수 있게, 꿈을 꿀 수 있게 하자!!
그리고 그때부터 달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허리에 고무 배틀을 묶어 3.9km 바다를 헤어치고
아들을 태운 자전거로 180.2km를 달리고, 그렇게 마지막으로 휠체어를 밀어 마라톤을 완주를...
혼자서도 이루기 힘든 철인삼종 경기를요...
아버지 딕 호이트의 노력으로 아들 릭 호이트를 변화시켰고,
팀 호이트는 꿈과 희망으로 또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키네요^^
겨울로 점점 다가가는 요즘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 영상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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