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즐겨듣는 노래는..
Jason Mraz( Feat. Colbie Callat)의 Lucky 입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중3아들이 추천해준 곡이지요. 저는 평소에 YouTube 를 통해서 음악을 많이 듣습니다.
멜론에 가입했는데, 아이들이 제 아이디로 휴대폰에 저장해서 평소에 음악을 다운받고, 듣느라...제 차례가 안오네요(2개의 폰까지만 등록 가능하다고 하네요).
음악치료적 관점에서 볼때,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악 = 바로 그 아이'입니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는 더하구요...
그러니까, 아이들이 듣고 있는 음악에 대해 부정적인 feedback을 하면, 아이들은 곧, 자기자신을 공격하는 것처럼 느낀다네요. 그러니까...앞으로는 아이들이 듣는 음악에도 공감해주시고, 그것을 매개로 이야기도 나누시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Lucky 음악을 듣다가, YouTube에 동영상으로 크게, 가사가 나와서 잠시 따라불러보았습니다.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는 최고의 약은 '감사'이지요...지금, 나의존재 자체가 감사인것을 느낄수 있는 '행운'을 함께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솜씨가 없어서, 동영상 첨부는 못했습니다.
하연님이 해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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