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ve little monkey시리즈로 너무나도 친근한 내용이지요. 런투리드시리즈에도 이런 캐릭터들이 종종 등장합니다. ^^ 익히 들어알고있는 챈트에 귀여운 monster까지 등장했으니 더할나위없이 즐거운 책입니다. ![]() ![]() Kyu-young, Come and let me see~ (규영아, 이리와서 봐.) I made the MONSTERS. (엄마가 monster를 만들었다.) How about it? (어때? 맘에드니?) There are Five little monsters. (여기 다섯마리의 monster가 있다.) They are claim up the tree and swinging. (그들이 나무에 올라가서 그네를 타고있다.) Can you swing like this? (너도 그네탈수있니?) Now,Them will become how? (이제 그들이 어떻게 될까?) EVA원단에 유성매직을이용해서 Monster를 그렸읍니다. 물론 뒷면엔 벌크로 테잎을 붙였구요. Monster들의 색상이 거의 단색이라서 선명한 Eva에 그리면 괜찮을듯 싶더라구요. 생각보다 도톰하고 종이에 그린것보다 훨씬 부드러운 느낌이 나서 좋았어요. 나무는 예전에 부직포로 만들어 두었던걸 냉장고문에 붙여두었거든요. 평소에 그걸 활용보드로 이것저것 붙여두는데 이번에 또 요긴하게 썼네요. ^^ 규영이 부직포나무활용판은 ![]() ![]() ![]() 이미 내용을 익히알고있는 내용인지라 규영이도 단번에 챈트에 맞춰서 활용을 써먹더군요. ![]() ![]() What will be this mark? (이건 무슨표시일까?) It is an approach prohibition mark. (접근금지 표시다.) The monster fall from the tree repeatedly and they are injured. (monster들이 자꾸 나무에서 떨어져서 다치니까.) 이번활용에서 규영이가 제일 좋아했던 대목입니다. "Keep those monsters away from that tree!" 나무에서 자꾸만 떨어져서 다치는 귀여운 monster들에게 내린 접근금지표시. 과연 귀여운 괴물들이 정말 나무엔 절대로 접근을 안했을까요?^^ ![]() ![]() How about the monsters? (monster들 어때?) Some are so cute and some are so scary. (어떤건 귀엽고 어떤건 좀 무섭다.) 규영이가 다섯마리의 monster중에서 뽑은 맘에드는 녀석들이랍니다. 당분간은 저녀석들의 활약이 계속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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