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O-Lantern 만들기
지난주 이모할머니댁에 가서 잭오랜턴을 만들겠다고 작은 호박하나를 얻어온 이후
우리 소민이 언제 펌프킨 만들거냐며 노래를 했는데..
결국 오늘에서야 작업을 하게되었습니다..
Somin.. Let's make Tack O lantern, today
Bring that pumpkin.
I will prepare knife and spoon.
Spread newspaper on the desk.
1. 우선 물수건으로 호박표면을 깨끗이 딱아서 준비합니다
First, clean the pumpkin with a wet towel
소민이는 잘 보시면 수건을 쓰고 있는데요...
가운데 구멍난 수건을 목에 걸고는 앞치마라며 호박이 뭍으면 닦아야된다나..
그러면서 저런 복장으로 작업을 했네요^^
2. 호박위에 눈, 코, 입 밑그림을 그려줍니다....
바로 나중에 구멍을 뚫어야하는 부분이지요^^
Second, I will draw the shape of face on the pumpkin
Eyes, nose, mouth...
[소민이가 찍은 사진]
3. 그리고 호박속을 파낼 수 있도록 꼭지부분을 칼로 동그라게 따내는데요..
And to make a lid, I'll draw a circle on the top of the pumpkin
Now, let's cut out the top
Somin.. take picture of cutting dot the pumpkin
오늘의 작업은 칼을 사용하다보니 칼사용부분은 엄마가 작업을 해야한답니다..
그래서 대신 엄마가 작업하는 동안 소민이는 엄마 작업하는 사진을 찍기로 햇네요
4. 이제 꼭지를 땃으니 속을 파내야하겟네요...
Scrap out the inside with spoon
Remove all the seed and stuff..
숟가락으로 열심히 속을 파는 소민이..
급기야.. 손으로 팍팍 긇어가며 속을 파내기 시작했네요^^
how dose it feel?
Slimy and mush (미끄럽고 물렁해...)
[소민이가 찍은 사진들]
5. 속을 적당히 팠으니.. 눈, 코, 입 구멍을 내는 순서...
Now.... Let's cut out eyes, nose and mouth
역시 엄마가 작업을 하는 동안 소민이가 잘 찍어주었네요^^
엄마가 “엄마 얼굴은 찍지마”그랬더니..
손만 나오게할게 그러면서 찍어주었는데... 생각보다 잘찍은 것 같더라구요^^
[소민이가 찍은 사진]
눈코입모두 완성된 모습도 마지막으로 소민이가 찍어주었답니다..
엄마가 들고잇구요...^^
엄마가 작업하는동안 사진찍으라고 하니 어찌나 좋아하던지....
요즘 사진찍는데 취미붙였다니깐요..^^
깔금히 긁어낸 속도 한번보시구요... 뚜껑다시 덮어볼께요..
묻어있는 호박속을 깨끗이 닦기 위해 물로 한번행궈서 수건으로 잘 닦아주었답니다^^
Wash the pumpkin in water
And dry with a towel
6. 이제 촛불넣어 켜보면 되는데.. 아니 이 초가 아무리 찾아도 나오질 않는군요..
그래서 결국 초대신 건전지와 꼬마전구를 연결해 초를 대신했답니다..^^;;;
Finally, let's turn on the light
Originally, We put a candle inside the pumpkin.. But We have no candle..^^;;
So We use a little electric lamp.
Put a little electric lamp inside the pumpkin and put on the lid
Somin, turn out that light..
이렇게 생긴 호박이 안에 불을 켜주고 방을 어둡게하니 저리 보이네요..^^
눈코입으로 새어나오는 불빛이 재미잇습니다..
Wow... graet.. It's fun!!
아주 깜깜한 상태에서는 딱 눈코입만 보이는데요..
멋모르고 보면 깜짝놀랄법도 하네요
이 잭오랜턴의 유래가 잭이라는 사람이 유령들 놀래킬려고 만든거라고 하더라구요^^
맞나?
소민이에게 한번 들고있어보라고 했더니 저리 포즈를 한번 취한 후
뚜껑도 열었다 닸었다 해보고 전구도 꺼냈다 넣었다 하면서 주물럭거리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사진 찍자고 하니 호박이 무겁나다...
그러면서 하는말..
“마지막으로 내가 한손으로 한번 들어서 보여줄게..”
그러더군요^^;;; 그래서 마지막 사진은 한손으로 힘 자랑 중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