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6/스텔라
편안한 휴일이네요. 스텔라는 책읽고, 남편은 뭐할거 없나 어슬렁거리고, 저는 쑥쑥에서...^^
추석 연휴 즐겁게 혹은 조금은 힘들게(^^) 보내고 계시겠지요.
저흰 금요일에 남이섬 여행갔다가, 토요일에 친정가서는 어제 돌아왔어요. 추석과 시아버님 제사가 2주차이로 있어 몇년전부터 추석은 시댁식구들과 여행가는걸로 대신합니다.
덕분에 어제 인신당을 했어요. 요즘 하기싫다는게 많아졌는데, 요건 그냥 해야 하는 걸로 생각해주네요.
글을 완성된 문장으로 썼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싫다네요. 싫으면 할수 없죠. 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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