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많이 느끼는 말 입니다.
지난 추석.
아빠를 따라 논에 갔다가
유독 벼가 많이 쓰러진 논을 보았습니다.
"아빠! 이집 논은 벼들이 모두 쓰러졌네?"
"여름에 비가 많이 왔잖아."
"다른 논도 비는 똑같이 맞았을 텐데?"
"거름을 너무 많이 주면 그렇게 된단다."
자연도 사람처럼
넘치는 것은 모자란 것만 못한가 봅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순간순간 아이의 선택이 아닌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가 힘들진 않았나 또 한번 생각해 봅니다.
살아가면서 많이 느끼는 말 입니다.
지난 추석.
아빠를 따라 논에 갔다가
유독 벼가 많이 쓰러진 논을 보았습니다.
"아빠! 이집 논은 벼들이 모두 쓰러졌네?"
"여름에 비가 많이 왔잖아."
"다른 논도 비는 똑같이 맞았을 텐데?"
"거름을 너무 많이 주면 그렇게 된단다."
자연도 사람처럼
넘치는 것은 모자란 것만 못한가 봅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순간순간 아이의 선택이 아닌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가 힘들진 않았나 또 한번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