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6/스텔라(민재)
일요일 오후, 기사를 읽으며 언제까지 혼자해야 하는지 묻습니다.
언니들이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나 봅니다. 자기두 혼자할려니 외롭겠죠~~^^
이번 주제는 채식주의인데, 최근 제 관심사가 반영된 거예요. 관심은 많은데 선뜻 결심하기 쉽지 않네요.
민재도 기사 읽으면서 한번 해 볼까 내비치더니, 저녁에 고기반찬 있다는 얘기에 입이 헤벌쭉~ㅎㅎ.
인신당 글쓰기엔 거의 관여를 안하는 편인데, 기사를 대충 읽고 쓰는 버릇이 있어 잔소리 조금 했어요. 꼼꼼히 읽으면 훨씬 내용이 풍성해질 것 같은데 후다닥 한페이지 채우기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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