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6/스텔라(민재)
지난주에 인신당 대문글을 올려주던 휘호가 중간고사 때문에 9월 나머지 기간은 인신당을 쉰다는 글을 보고 어찌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같이 쉬어볼까 했는데, 민재는 중간고사가 10월중순에나 있고, 중단하면 다시 시작하기 어려울까봐 홀로 인신당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민재의 생각이라기보다는 에미 생각이죠 ^^)
혼자 조용히 진행하면 좋을텐데, 어딘가에 올려주지 않으면 의미를 못 느끼겠다고 해서 일단 뭐라도 쓰면 올려주겠다 했습니다.
근데 이번주는 제가 몸이 좀 아팠고, 주말에 일정이 있어 1박2일로 다녀오다보니 기사를 찾질 못했어요.
그래서 요즘 민재 친구들사이에 열풍인 게임 마인크래프트에 대해서 써봐라 했네요.
어떤 게임인지, 뭔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궁금해서 그랬는데 결국 게임을 자제하겠다는 교훈적인 결론으로 가주네요.(^^)
중등 언니들과 함께 하면 부족한 글이라도 섞여가서 좋은데, 혼자 할려니 다 드러내게 돼서 걱정입니다. 더군다나 중등게시판에 올릴려니 뻘쭘~~땀이 삐질삐질~~.
민망함을 참고 올리는 것이니 양해 부탁드려요. (딸, 글씨 좀 예쁘게~~ please)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