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만 일등급인 아이가 있습니다.
국어 수학은 이등급수준이구요. 성적이 최상위권이 아니죠. 근데 이아이가 외고를 가고싶어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결사반대입니다.. 내신의 불리함을 어떻게 뛰어넘겠느냐며..매일 매일 언성을 높이며
서로에게 섭섭함을 토로합니다. 아이는 고교진학후 열심히 할 건데 왜 자식을 못 믿느냐고 울면서
대들고 엄마는 대입은 내신관리 잘하여 수시로 가는게 대세라고 ..외고 가서 잘 할수 있냐고 아이의
가슴에 못을 박습니다.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리는 게 아이에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