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중년의 시작인가?

  • 웃음행복
  • |
  • 2012-08-30
16

날씨가 이랬다저랬다하니 저의 마음도 비슷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어제 케이블을 보다가 중년의 부인과 관련된 토크프로를 봤어요.

보다보니 저도 이제 중년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고수들이 나와 얘기를 풀어나가는데 중년이 되면 필요한 것은 돈,딸,한가지가 생각이 안나네요. 헐

플라스틱 제품이 폐경을 일찍오게 한다. 전업주부의 연봉은 3500만원이다 등등의 얘기였어요.

제가 요즘 왠지 모르는 허전함이 생기고 이 허전함을 채우는 방법이 무엇인지 골똘히 생각도 해보았어요.

나이가 들고있다는 느낌이 팍 오면서 재미없이 무던하게 지내고 있는것 같아 깊은 생각에 빠지게 하네요.

일 다닌다는 핑계로 운동도 안하죠, 반찬도 안하려하고 필 받으면 3-4가지씩 하고 어쩔땐 저녁 설거지도

다음날 아침에 하고 ...부끄러버요.

다른 분들은 뭔가 특별한 활력이 넘치는 생활들을 하시는지 궁금하오니 얘기 좀 해주세요.

마음이 싱숭생숭한 한 여인이...

 

추천 공유
  • 댓글 1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기도맘
  • |
  • 2012-09-04 08:53
답댓글

눈이 침침해서 가까운 글이 안 보이고 이가 안 좋아 인플란트를 하고 있는 중

그게 중년의 시작임을 느낍니다.

요즘 싱숭생숭... 그래도 더운 것이 가시니까 살 것 같아요..

요번 여름 너무 날씨가 사람을 힘들게 했던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9-01 15:31
답댓글

중년????????????????????????

아직도 철딱서니없이 살고잇는데

중년?????????

그란데 몇살부터가 중년이당가요?

이미넘었나???

아직도 코질질이(중2,초6)들 뒷바라지하고 먹이고 재우고 눈코뜰새없는딩.

웃음행복니 말씀들으니 이제 중년준비해야겠어요.

딸은 준비되었고

돈!!!뜨악 풀리지않는 이 숙제!여지껏 쥐어짜도 풀리지않는 문제였지만 그래도 계속 머리쥐어짜며 궁리해봐야겠어요.

요즘 내자신이 잘하는게 없다는 능력부족을 절감하고 심히 고민중이었는데 또다시 중년고민꺼정.허걱,,

우짰든 생각꺼리 주신 웃음행복님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9-01 16:04
딸도 없는 사람 여기 있으니
너무 머리 쥐어짜며 고민하진 마세요.ㅋㅋ
그러다 몸 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
  • |
  • 2012-08-31 13:53
답댓글

정말 방학동안 못들어오다가 오늘에야 들어왔네요..

잘들사시는지...애공부는 잘들되시는지..영어는 어떤지...

공부에 대한 생각만 하고 왔더니 저의 마음을 흔드는 글이 있네요...

저도 올해 마흔....무게가 느껴져서 초에는 좀 그랬어요.

하지만 아들은 초5,딸은 늦둥이로 33개월 4살....

너무나도 바쁘고 정신없이 하루가 가서 사추기를 느낄 사이도 없네요..

아직은 어린가 싶어서 저도 더 바쁘고 어려지는듯...^^

저는 중등아이가 없어서 그런가봐요..아직도 제손이 가야하는 아덜~~~

저도 몇년정도 있으면 그럴라나요?

정말 친구만나서 영화보고 맛난거 먹고 하는게 요즘은 소원인거 같아요.

애들맡기고 강남역에서 한번 만나서 수다떤 친구들이 있었는데...

일상에서 다시 잊고 사네요.

지금은 신랑이랑 호프집에서 생맥이나 좀 마셔보는게 요즘 소원입니다..

생맥에 쏘야...대학다닐때 먹어보던것들..너무 오래되서 맛도 기억이 안나네요..

정신없는 하루하루가 저에게는 아직도 흥분이 되기도 하네요..

가을이라서 하늘은 너무 이쁜데...폭풍땜에 우리친정은 좀 피해를 봐서 ...마음은 그렇네요..

그냥 딴 야그만 하다 가네요..

이쁜 가을도 마음껏 즐기는게 약인거 같아요..

건강한 시간을 위해 저도 즐겨야겠어요..아그들과의 씨름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웃음행복
  • |
  • 2012-08-31 16:55
늦둥이 키운신다고 수고가 많으시네요.
얼마전의 남편의 생맥초청을 받고 갔는데 은근히 기분이 좋더라구요.
신랑한테 얘기해서 소원 빨리 이루도록 하세요.
친정이 피해를 봐서 마음이 편치 않으시겠네요.
힘내시구요 건강은 항상 꼭 챙겨야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6
  • 이전글 어른들 영어공부???
  • 다음글 고1 학생 내신관리이외에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현 고1 NEAT 준비 해야하나요?
    • 대빵
    • |
    • 2012-07-17
    2
  • [공지]화상강의 강사모집
    • 운영자
    • |
    • 2012-07-16
    0
  • 중고등자주반 7월 셋째주
    • 마망
    • |
    • 2012-07-16
    31
  • 중1 여아에게 좋은 중학연산 문제집 있을까요?
    • 한나의 고릴라
    • |
    • 2012-07-12
    3
  • 중2 수학, 영어(쏙기청) 도움 좀 주세요.
    • 종이꽃
    • |
    • 2012-07-11
    11
  • 이미지썸네일 58x58 You are STILL YOU.
    • 준준맘
    • |
    • 2012-07-11
    3
  • 중고등 자주반 7월 둘째주 -불편한 진실
    • 마망
    • |
    • 2012-07-11
    40
  • 아들과의 대화
    • 웃음행복
    • |
    • 2012-07-10
    10
  • 요즈음 자기주도학습법 캠프이런거요...
    • 은효짱맘
    • |
    • 2012-07-09
    0
  • 아이 기말고서를 끝내고
    • 나소금
    • |
    • 2012-07-06
    1
  • 중등 국어 서술형 ㅜㅜ
    • 마이구스리
    • |
    • 2012-07-06
    6
  • 중등 역사 - 서남아시아
    • 세계샘
    • |
    • 2012-07-05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