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도 아닌데,
대문지기를 불러도 대답을 못 구하신 자칭 은근소심 ㅋㅋ 비투스님의 SOS를 받아, 제가 이번 주 간단히 열게요.^^
비투스님, 방학 동안 정말 애 많이 쓰셨어요. 꾸벅~!!
나는야 땜빵전문~!!!! -_-ㅋ
짧은 여름방학을 마치고 오늘부터 개학인 학생들도 있을테고,
다음 주 개학인 학생들도 있나요?
이번 방학은 "덥다 더워.", "짧다 짧어." 요 두 마디 했더니 정말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가 버렸네요.
이번 주엔 여름방학 마무리하는 풍경들, 아니면 개학한 소감 등 얘기 나누어보아요.
방학 때 읽었던 책 이야기, 방학과제 벼락치기 마무리한 이야기,
끝내지 못한 아쉬운 공부 이야기, 덥다고 게으름부리다 불벼락 떨어진 이야기,
열대야에 시달리다 헐레벌떡 일어난 개학 첫날 이야기,
아니면 개학하고 나니 내가 아주 살 것 같다 뭐 이런 이야기도....ㅋㅋ
수다 떨러 오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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