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유명한 책이지요. 저는 얼마전 쑥쑥에서 스토리텔링용 책으로 구입했습니다.
성민이하고는 책이 워낙 큰지라.. 오히려 그 반대로 작은 책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그렇다고 미니북은 아니구요
원본이 워낙 큰지라 이정도면 미니북이라고 해도 되겠지요?
울 디카가 말썽이라..쩝. 게다가 제 발 나온것을 지운다고 작업한 것이 이 모양입니다. 이해해 주셔용^^
우선은..
박스를 가로20, 세로30 정도로 다섯장을 준비했습니다. 책에도 8종류의 동물이라 ..
색깔 시트지로 싸 주었구요.
전 집에 있는거 이용하느라.. 색깔이 다양하지 않았네요.
각각의 면을 차별화를 주시면 더 이 이쁠 것 같아요.
첫번째 장입니다.
한글카드는 나중에 만들어 붙여준것이구요. 책에 펀치를 뚫고 빵끈으로 끼울수 있도록 ..
리본이나 다른 끈은 아이가 혼자서 못하니까..
모든 페이지가 플랩을 젖히면 동물 사진이 나옵니다.
모두 실사로 준비했지요.ㅋㅋ
글씨색깔은 가능한 동물색과 같은걸루..했구요.
처음엔 대부분 색으로 인지하거든요.
예전 동물이름 익힌 것 이외의 동물들로 구성을 했습니다. 바구니속의 토끼와 선물상자속의 지렁이
한글카드는 이렇게 빵끈으로.. 본문에 펀치를 뚫어두고 그 곳에 끼울수 있게 합니다.
당연 성민인 이 놀이(?)를 엄청 좋아하지요.
각장마다 투명스카치테잎으로 앞.뒤 붙여주니.. 튼튼합니다.
이렇게 지그재그로 접어 기차 또는 병풍처럼 만들어 주었지요.
"엄마, 하트!" 랍니다. 요즘 젤루 좋아하는 .. 하트..^^*
자.. 책도 읽었고, 한글카드도 익혔겠다.. 놀아볼까나..
그럴듯 하지요? 만들어놓고 보니 저도 뿌듯..
그러나 결국은..온갖 장난감 난리가 났지요. 울 성민이 이마트 차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책을 만들며 사용한 본문표현들>
* tiger = He was too fierce.
* elephant = He was too big.
* cow = He was too big.
* alligator = He was too rough.
* butterfly = He was too fly.
* wolf = He was too fierce.
* rabbit = He was too jumpy.
* earthworm=He was too wriggle.
<활용예문>
Have you ever been to the zoo? 동물원에 가본적 있니?
What lives in a zoo? 동물원엔 무엇이 살까?
What kinds of animals live in zoo?
어떤 종류의 동물들이 동물원에 살고 있을까?
(Lions, Tigers, Giraffes, Penguins ..)
And what kinds of animals make perfect pets?
애완동물로 어떤 동물이 완벽할까?
(Dogs, Cats, Hamsters, Mice, Birds..)
What is on the front of this book?
표지에 있는것이 무엇이니?
It's a lion.
Yes. the lion is in a big box. 사자가 커다란 박스속에 있네.
What color is the box? 박스가 무슨색이니?
The lion is in a big red box with a note on it saying "From the Zoo"
사자가 "동물원으로 부터"라는 글씨가 쓰여진 상자안에 있구나.
He big box says "very heavy!"
That means the box weights a lot.
The box says "fragile."
That means easily broken or damaged. so you have to be very careful.
It's a big bright red box with a sigh on it saying DANGER!
Danger means Be careful! Becarse maybe the box is dangerous or what in the box is dang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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