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이곳에 들르니..역시나 대단한 작품들.(음메. 기죽어~)얼음으로 만든 눈사람을 보고. 올8월 그 무덥던 날.. 성민이와 함께 했던 사진을 올려봅니다.
우산비닐 (왜 은행 같은데 가면 비오는날 우산에서 물 떨어지지말라고 주는 기인 봉지 ;;)색색의 물감을 채우고 빵끈으로 묶었답니다. 냉동실 직행
완성된 얼음 카터필러. 보잘 것 없지만 그래도 성민인 카터필러라고 좋아하더군요.
카터필러 앞모습. 다 만든후에 입이 없다고 하도 난리를 쳐서 빨간 색종이를 붙였는데.. 잘 안보이지요?
연이어.. 카터필러를 해체한후. 얼음공놀이를 했습니다.
일명. 얼음공 굴리기. 전지를 깔고 그 위에서..
결국은 이렇게 되었지요. ;; 자동차에 물감뭍혀 다니기. 이마트 차를 얼음덩어리로 박박 긁기. 도색작업까지.올 그 무덥던 8월의 여름날.. 이렇게 놀았답니다.지홍맘님의 스노우맨보다는 못해도, 시원하게 놀 거리는 되겠지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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