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둘째.. 특히나 'Shed'편을 볼때면 항상 "나도, 나도"를 외쳐 댄답니다.
그런 둘째를 위해서 한번 해보았어요. 재윤이도 팔 걷어부치고 같이 했구요.
일단 만들어 두니까 편하더군요. 하고 싶을때마다 다른 색으로 칠해주면 되거든요.
박스 종이로 대충 창고 비슷하게, 집 비슷하게 만들어 주고요. 문이랑 창문도 뚫어주고요.
아이들한테 색칠하게 하면 된답니다.다음번엔 진짜 커다란 창고를 만들자고 하는데...
재윤이가 지붕을, 재성이가 벽을 칠하고 있어요.
재성이가 이렇게 꼼꼼하게 잘 칠할 수 있었는지 몰랐답니다. 아주 집중해서 잘 칠하더군요.
재윤이는 메이지처럼 창틀도 따로 칠해야 한다면서 작업중...
완성된 모습... Let's make a shed just like Maisy's. Then how about painting this shed with beautiful colors?You paint the roof.What color are you going to paint the roof with?Green.I'll paint the wall.If your paintbrush gets too dry, add some water.Good.Look at our shed.It look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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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the wobbly tooth&the hairc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