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ny Dale의 그림은 왠지모를 끌림이 있읍니다.
처음엔 작가를 보고 산것이 아이었는데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참 재미있다 생각했는데 같은작가의 책이더군요.
알고보니 노래가 있었는데 경쾌해서 책한권을 노래처럼 읽게됩니다.
목각퍼즐판을 뒤집어서 침대보를 씌웠더니 그럴듯한 침대가 생겼다.
Let's make the bed.
(침대를 만들자.)
Try to put on the bed cover.
(침대커버를 씌워보자.)
처음엔 목각퍼즐에 들어있는 얇은원기둥을 쓰려고했는데 수량이 부족하더라구요.
이것저것 찾다보니 파스넷이 적당하게 보이더라구요.
더 어린아이들은 파스넷색상 자체로 색상인지활용으로도 쓸수가 있고 번호를 붙여서 숫자인지를위한 활용으로도 쓸수있답니다.
이렇게요~
'There were ten in the bed and the little one said, "Roll over roll over!"
So they rolled over and"green"fell out...'
또는
'There were ten in the bed and the little one said, "Roll over roll over!"
So they rolled over and"one(1)"fell out...'이런식으로요.
이번엔 등장인물(?)들을 작게 그려서 책과같은 역할극을 했읍니다.

'There were ten in the bed and the little one said, "Roll over roll over!"
So they rolled over and Hedgehog fell out...
.
.
.
등장인물을 모두 다 떨어뜨리고 마지막으로 소년만 침대에 남아있을때
So they all come back....
하나씩 각자 등장을 시킵니다.
Hedgehog come back
rabbit come back
sheep come back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모두 침대로 돌아왔을때.
and jump into bed - Hedgehog...하고 모두 한꺼번에 침대에서
점프를 하는데 이때도
Hedgehog jump into bed
rabbit jump into bed
sheep jump into bed
규영이가 제일 신나했던 장면이랍니다. ^^
신나게 놀고는 all fast asleep.하고는 잠이 드는데 이때도 순서대로
잠이들게 합니다.
반복되는 구절들이 노래처럼 읽어져서 재미도있고 푸펫인형을 하나씩 들고
같이 action을 취하게 되는 동작때문에 책속에 들어가게 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Penny Dale의 다른시리즈로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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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ly Sally Workshe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