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이가 유혁마더가 만든 상자를 보더니만 피자 상자 가지고 와서 만들어 달라는통에..
오늘 반나절을 투자해서 만들었습니다.
제가 워낙에 보고 똑같이 그리는 그림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라.
걱정이 앞서더군요. 하지만 아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상상 하니 이한몸 던져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저녁 8시에 시작해서 새벽 1시까정 붙들고 앉아서 했네요.
도저희 못그리는 그림은 또 우리집 예술가 시온아빠가 해결 해주었습니다.
시온아빠가 해결해준 그림은(둘리와 블루 입니다.)
나머지는 제가 다 완성 했습니다..헉헉~~ 손이 부들 부들~~
포도상자를 이음새 부분을 떼어 뒤집어 줍니다.
그림그리기 좋은 깨끗한 부분이 나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개릭터를 연필로 먼저 스케치 한다음 검은 싸인펜으로 다시 그려줍니다.
물감으로 하면 더 깨끗하고 이쁜데요. 전 크레파스와 박스의 절묘한 만남을 표헌하고 싶어서리
박그에 오돌 오돌한 부분에 그림을 그리니 색다른 재미가 나네요.

그림을 다 그린 후~~
저는 크레파스로 박스의 재질을 살려 색칠해주었습니다.
물감을 사용하지 않았지만 바탕 색깔은 원하는 물감색으로 칠해 주신다음
그위에 하얀색으로 덧칠해주면 더 멋진 그림이 됩니다.
얇은 부분은 싸인펜으로 칠해주느것이 좋습니다.
손잡이가 되어 있어 아이가 들고 다녀도 좋습니다.
직접 그린거라 좀 어색해도 아이에 칭찬에 힘내며 그렸습니다.
제가 미술에 많이 약한편이라 좀 오래 걸렸습니다.
주로 영어책이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그려주었습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사용 하겠다는 질문에..
tv에서 본 피크닉 가방으로 쓰고 싶다고 하네요.
이것저것 자기가 좋아하는 책. 장남감을 넣고 다니면 좋아합니다.
작은것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네요.
@@ 저는 비닐로 싸지 않았는데 크레파스라 손에 묻네요. 책싸는 비닐이나 코팅지로 감싸주세요.
활용예문
오늘은 아주 특별한 상자를 만들어줄께.
Today I will make special box for you.
니가 생각하는 최고의 캐릭터는 누구니?
who do you think best character is?
(맞는 문장인지 모르겠네요?)
(책을 보여주며 질문을 합니다)
니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골라봐
Choose all the characters you like.
메이지요~
Maisy
알았어 메이지 그려줄께
Okey I will draw the Maisy
이번엔 어떤 그림을 그릴까?
What would you like to draw this time?
~~~~~~
색칠 할까?
Shall we color?-Shall we paint it?
누가 그렸어 -
Who drew it?
mom
엄마 얼마 만큼 사랑하니?
how much you love me?
나는 저 달에 닿는만큼 엄마를 사랭해요.
I love you right up to the moon.
아이랑 Guess How Much I Love You책을 읽어보며
엄마가 만들어준것에 대해 아이가 많이 좋아하는 마음을 이책을 통해 대화도 해보앗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Silly Sally Workshe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