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방학을 한 학교가 많으시죠
방학과 동시에 받아온 성적표보고 또 놀랬네요.
쑥쑥맘들의 자녀들은 잘하니 저의 이런 마음은 모르실거예요 흑흑
도대체가 역사 과학 성적이 너무 아닌 거예요.
물론 중2인 아들로서는 하긴 했겠지만 저의 아들은 교과서를 잘 보려하지 않아요.
교과서를 잘 보지않으면 성적 안나오는게 당연한거겠죠
방학동안 교과서를 여러번 읽어보자고 얘기는 했어요.
속은 부글부글 탄산수처럼 뒤집어졌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했드랬죠
제 생각과 방법이 맞는 건지 답변부탁드려요.
저는 정말 답답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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