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규영이랑 이책에 나오는 카드만들기를 해보았답니다.
아무래도 책만 읽어보는것보다 actvity가 곁들여지면 그책을 볼때마다 함께한 놀이가 떠올라 더 애착이 가게되는거같아요.
It will try to make the card which comes out to our books.
(우리 책에 나오는 카드만들기를 해보자.)
Must prepare the color paper first of all.
(우선 색종이를 준비해야지.)
Draw the heart shape and cut into strips and put out.
(하트모양을 그려서 오려내자.)

아빠카드에 붙일 장미꽃을 색종이로 만들어 봤답니다.
꽃잎은 제가 그려주고 규영이보고 잎을 그려보라고했더니 엄마가 그렸던 꽃잎처럼 그려놓았더군요.
This time make the rose flower.
(이번엔 장미꽃을 만들자.)
It will try to draw this leaf of you?
(잎은 네가 그려볼래?)


Wow ~ became the pretty flower!
(와 정말 예쁜 꽃이 되었네.)
Like the real flower it is visible.
(진짜 꽃처럼 보이네.)
조개껍질은 흰색을 컬러펜을 이용해서 노랗게 색칠했어요.
그리고 EVA원단으로 뼈다귀 모양을 그려서 준비했답니다.
EVA원단은 참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거 같아요. 색상도 선명하고 두께감도 있어서 만들기를 해도 제법 폼이 납니다. ^^

Painting try with the color which is yellow the clam shell.
(조개껍질을 노란색으로 색칠해보자.)

만들어진 카드에는 글씨대신 그림을 넣기로 했답니다.
그림을보고 누구카드인지 대충 짐작이 가시나요?
그런데 개(dog)를 위한 카드에 규영이는 올챙이 그림을 넣었네요. ㅠㅠ
요즘에 집에서 기르는 올챙이에서 앞다리가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아무래도 환경을 무시할수가 없나 봅니다.
The picture it will try to put in the card.
(카드에 그림을 넣어볼까?)
To the dad card draw the dad picture.
(아빠카드엔 아빠그림을 그리자.)
The picture try to put in even in the different card.
(다른카드에도 그림을 넣어보자.)
순서대로 아빠.엄마. 물고기. 개(dog)를 위한 카드가 완성 되었읍니다.
물고기는 그래도 물속에 넣어주었네요. ^^

The beautiful card came to make.
(멋진 카드가 만들어졌다.)
다음번엔 이카드들로 역활놀이까지 해볼생각이예요.
올 겨울엔 크리스마스 카드를 직접만들어볼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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