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다가 너무도 예쁜 한복이 나오길래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들기 전에는 너무 거창할것 같아 주저했는데 막상 만들고 보니 시간도 별로 안걸리고 참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먼저 부직포를 앞판으로 두장 자르고, 뒷판은 못입는 옷을 대어 서로 본드로 붙였습니다.
뒷판을 옷으로 한 이유는 부직포로만 하면 입을때 너무 불편할것 같아서요.
그리고 팔역시 예쁜 주황색 부직포를 본드로 붙이니 그럴듯한 옷모양이네요.
팔에는 색동으로 만들기 위해 색지를 색색으로 잘라서 붙이고, 옷고름도 달고..
옷고름은 한지로 꾸며보았습니다.
아이들이 꾸민다고 스티커를 붙이고 있네요.
부직포에 스티커도 잘 붙어 편하네요.
완성된 한복입니다.
엄마는 기본틀만 잡고, 다른것은 아이들과 참 간단하게 해본 한복만들기였습니다.
간단해도 이쁘죠?
지홍이에게 딱맞는 한복.
추석때 입고 할머니집 간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부직포라 불편하네요.
그래도 들고가서 할머니에게 자랑은 할렵니다 ^^
성묘를 일주일 빨리 다녀왔습니다.
산에서 아이들이 따온 도토리.
아빠랑 같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못으로 구멍을 조금 내고, 이수씨개를 이용해 만들었습니다.
왼쪽은 사람, 오른쪽은 잠자리라네요. *^^*
Let's make a Hanbok.
The traditional clothing of Korea is called Hanbok.
First cut the felt sheets with your scissors.
And we have to paste it on with glue.
Should you paste colorful paper on felt sheets?
Let's stick the sticker here.
It's all done. how wonderful. Isn't it?
Let's put the hanbok on.
You look nice.
Do you know when harvest festival is?
It's Ausust 15 on the lunar calendar.
How about wering the hanbok on the harvest[moon] festival?
(Havest is the time when farmers cut and gather their ripe c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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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이벤트






















▦ 펠트로 만든 크리스마스 선물 양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