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과일.
많은 과일중에 밤도 그중 하나이지요?
저희 어렸을때는 산으로 밤따로 많이 다녔는데 요즘 아이들은 유치원에서 특별견학가지 않으면 힘든것 같아요.
지홍이는 작년에 아빠랑 같이 밤을 따 보았는데 기억을 할려나?
겸사 겸사 추석도 다가오고 가을도 깊어가는것 같아서 모임에서 밤따는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왼족에 보이는게 밤송인데 그렇게 보이나요? ^^
볼풀공에 잘게 자른 색종이를 말아서 테이프로 붙여주었습니다.
색종이를 끝까지 자르지 말고 조금 남겨둔채로 가늘게 끝에만 잘라주면 되요.
그리고 오른쪽은 커다란 밤나무를 만들고 있는 중이네요.
전지 두장을붙여서 미리 잘라둔 파란색 박스로 줄기와 나무를 만드는 아이들입니다.
그리고 나뭇잎도 붙이고,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놓은 밤송이도 붙여서 밤나무 탄생~.
더 많은 밤이 있었음 하는 아쉬움도 남더군요^^
기다란 막대를 들고 서로 밤을 따겠다는 아이들입니다.
너무 너무 좋아해서 나중에는 줄을 서서 한명씩 따라고 했어요.
막대가 위험하더라구요.
엄마들은 떨어진 밤 다시 테잎으로 붙이느라 정신없었네요.
밤은 또 어찌나 잘 따던지..^^
한참의 밤따기 놀이를 한후 서로 자기가 딴 밤들을 세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밤송이 사이에 숨겨둔 진짜 밤찾기 놀이후 맛나게 먹고있네요.
두사진이 그리 비슷해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밤따는 기분은 느꼈겠죠? ^^
Fall season came.
All the fruiets are now sweet and juicy.
Today, Should we pick the chestnut?
A chestnut is a shiny brown nut that grows on a chestnut tree.
Let's make chestnuts.
We need balls, colored papers, glue, scissors, and sticky tape.
First, Cut the paper with scissors.
And let's tape on the ball.
Wow, you made a chestnut.
Let's make more chestnuts.
Then put chestnuts on the chestnut tree.
Let's pick the chestnuts.
who has more chestnuts?
jee-hong has more chestnuts. Good~!!
Did you have fun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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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따기 놀이를 해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