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자주반 대문 열어보네요~~~
비얀님께서 여시기로하셨는데 집에 일이있으셔서 저한테 부탁하신다는 문자를 이제사보았어요.
비얀님은 이런저런 연유로 잠시 자주반을 쉬시겠다고하셨구요.
비얀님께서 대문여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주시리라 생각했는데 아쉽네요.
아이들 셤공부로 올긴장이죠???
울 이쁜 자주반 아이들 지난 어캐지냈는지 들려주세요.
생활이야기, 공부이야기 몽땅요~~~
울집은 셤준비로 뭘하는게 없는듯해요,,저는 커다란 수박 숭덩숭덩 썰어놓아주기만해요.
아침밥상에 단백질 반찬 챙겨먹이구요.
셤기간되면 먹거리좀 더 신경쓰는거하고 아니가 늦게자는게 전부인듯해요.
중학교 입학하고는 10시 취침 7시기상이던 아이가 요즘은 12시넘어서 자요..주말에 늦잠자고.
샤프하던 그녀의 스탈이 무너지는것 같아 저는 나름섭섭해요..
지난주 저희집 희소식~
엉뚱하게도 교내과학경시대회에서 3등을 했다네요.저도 아이도 깜놀,,
셤기간이데 시 과학경시대회준비가 겸쳐서 좀 바쁘다나요.학교경시대회통과해서 시대회나가는 친구들보면서 신기해하고 늘 부러웠는데 저 소원풀었어요~
수학은 시험1달동안만 학원다녀요.게속학원다니자고했더니 개인공부시간이 너무 줄어서 안된대요.시험기간 1달만 다닌대요.개인공부도 안하면서 뭔소리,,
자주!!!스스로 주인이 된다는것,스스로 무엇을 한다는것은 어떤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하고싶은 일을 먼저하고 해야할일을 했던 스타일이었는데
결혼이후 생각을 바꾸었어요.
해야할일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천한 다음에 하고싶은일을 하자구요.
어차피 그게그건가요?????저는 요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끌어안고 씨름하며 삽니다.
제가 워낙 게으른스탈이라 극복해보려구요..해야할일은 한다는건 너무 어려워요..
그래도 사람모습처럼 살려면 그리해야할것같구요.
이번미션은
위에 쬐금언급한 '해야할일과 하고싶은일의 우선순위'를 어캐엮어가시는지 개인생각들려주세요.
많이 더운날들의 연속이지만 자주반은 고고씽요~~~
자유로이 아이들이야기 마니마니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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