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를 함께 하자고 했지만 서로 교과서가 다르기 때문에
'나를 따라라,' 처럼 공통 과제를 나눠줄 수도 없습니다.
각자 플랜에 따라 가는 것인데 그럴 겨우 북클럽이나 자주방처럼
서로 이야기 나누고 진행상황 보고하는 것일텐데
커뮤니티 활동을 많이 해보지 않은 분들은 무척 생소할 거여요.
그게 걱정이네요. 일은 벌렸지만 뭔가 누가 이끌어주기만 기다리시면 일이 잘 안 되거든요.
전 커뮤니티 활도을 좀 해보신 분들이 올라나 기대했답니다. ㅋㅋ
인신당의 경우도 문 열어도 너무 호응이 없어, 늘 하는 소수 외에는 결과가 적어서 말이죠.
하고싶다고 말씀하신 분들 아이디어 혹시 있으세요?
제가 일 벌여놓고 뒤로 주춤하는 것으로 보이시겠지만 그게 아니고 진정으로 아이디어 여쭙는 겁니다.
게시글은 제가 열어드릴 수 있어요.
한창 기말고사이니 7월 9일에 제가 게시글 열면 다시 오세요.
그 사이에 좋은 생각 있으시면 기탄없이 써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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