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아이를 우수하게,수재로 키우기 위해 엄마들이 '한 일'은, 또 '할 일'은 무엇일까요?

  • decame
  • |
  • 2012-06-18
10

저는 궁금합니다. 아이가 수재가 되고 인재가 되기까지는 엄마나 아빠의 교육태도와 생활태도가 매우 중요한데요. 부모의 노력없이 얻어지는 것이 아니잖아요. 부모가 책을 많이 보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또한 책을 좋아하고 공부도 잘하지요. 엄마가 환경적으로나 영양적인 식생활, 습관과 원칙등을 어떻게 마련해 주셨는지.. 엄마의 가치관도 궁금합니다. 한 지인은 절대 아침밥을 거르거나 빵, 라면, 패스트푸드로 식사하지 않았다 해요. (자녀교육에 성공한 많은 부모들의 공통점이기도 하지요. '대충 뭐~'이런 건 없습니다.) 부족한 과목은 1년정도 개인과외도 받구요.  기본생활이 충실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어른이 먼저 부지런하게 열심히 움직이고 , 아내와 엄마의 역할을 성실하게 하는 것에서 ... 귀찮다고 아무거나 먹이고 해선 안되겠죠.. 아이도 나태해지는 것을 배우니까요.

우수하게 키우려 욕심내지 않았는데 열심히 내 본분을 다하다보니 우수하게 되었을 수도 있겠지요?

많은 지침서들도 있지만 생생한 여러분의 말씀도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추천 공유
  • 댓글 1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traum
  • |
  • 2012-06-25 14:13
답댓글

  누구나 한번쯤을 꿈꾸는 '엄친아'에의 유혹들...부모가 만들어주는 환경이 중요하겠지만, 타고나는 비중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부부도 공부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직업을 가지고 있고, 아이들에게 본이 되려고 노력하고 살지만...사춘기는 피해가기 어렵더군요. 요즘은 마음을 많이 비우고, 아이에게 편안함을 주려고 노력하며 지냅니다. 애들말로 '멘붕'이 되지 않도록, 아이를 돕고, 묵묵히 지켜봐주려고  노력중입니다. 부모가 조금만 앞서가도...아이들 '멘붕'이 되기 쉬운것 같거든요. 최근, 아들이 '멘붕'이라는 단어를 말할때마다 가슴이 철렁해져서...그냥 행복하고, 성실한 아이로 키우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수재, 우등생, 엄친아, 좋은 대학...이런건 너무 욕심이란 생각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ecame
  • |
  • 2012-06-25 10:03
답댓글

 부모가 고학력, 전문직, 교수정도의 수준과 환경이면 그런 공부머리가 나오기는 더 쉽겠죠.  유전적으로도 물려받을테고...  아이에게 바른 습관을 길러 주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커가면서 몇몇 중요한 시기가 있는데 그때를 잘 간파하고 미연에 예방해주고 대처해주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열심히 공부하던 아이가 친구따라 헛 발을 내딛는다든가...하지 않게요.  훌륭한 사람으로 키운다는 것에 의미를 두면 육아가 소중하고 한층 더 즐거워 지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둘9764
  • |
  • 2012-06-21 21:53
답댓글

부모의 생활태도나 먹는거 중요하죠.. 근데  타고나길 머리가 좋은 애들이 분명 있더군요.(특히 공부머리가...)

제가 4남매중 둘째인데...바로 밑에 제 동생이 천재까지는 아니어도 수재라고 볼수있는 경우인데.

 

저희집이 어려서 가난한편이라 과외나 학원은 꿈도 못꾸고..독서실 다닐 돈도 없어서 동네 도서관 다니고 그랬는데..동생은 서울대 나와서 본인 힘으로 외국 유학가서 석박사까지 다 마쳤어요..아이큐도 중학교 당시 전교에서 최고였구요.

반면 다른 형제들은 서울에있는 괜찮은 4년제 나온 정도입니다. 부모님은 특별히 해준거 전혀없어요..밥은 잘해주셨네요...결혼전 30년 가까이 살면서 자장면을 배달시켜 먹어본 경험이 손에 꼽을 정도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0
  • 이전글 죄송하지만 영작 부탁 드립니다...
  • 다음글 교과서를 잡자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2013 대입 방향 준비하기 (2)
    • 운영자
    • |
    • 2012-05-18
    1
  • 2013 대입 방향 준비하기 (1)
    • 운영자
    • |
    • 2012-05-18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인신당 짝퉁..
    • 브죵
    • |
    • 2012-05-18
    10
  • 인신당 의견 모읍니다
    • 홍박샘
    • |
    • 2012-05-19
    9
  • 갈 길이 많이 남은 엄마의 걱정
    • 안콩투
    • |
    • 2012-05-18
    4
  • 중딩 성적표 표준점수 알려주세요~
    • 딸둘장
    • |
    • 2012-05-16
    1
  • 우리 아이는 왜 역전을 꿈꾸지 않을까? 스터디코드 조남호 대표 학부모 특강
    • 영주아빠
    • |
    • 2012-05-16
    19
  • 명문대 그 이후..
    • 하니비
    • |
    • 2012-05-18
    24
  • 이미지썸네일 58x58 [중고등자주반] 재미있는 수학 오답 - 누구나 참여 가능
    • 하연
    • |
    • 2012-05-16
    66
  • 국어를 잘 하기 위한 능력들(펌)
    • 하연
    • |
    • 2012-05-18
    1
  • 2014학년도 예비 수능
    • 하연
    • |
    • 2012-05-18
    0
  • 5월 게시글 로또 이벤트!!
    • 운영자
    • |
    • 2012-05-14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