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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자주방} 벌써 6월도 반이나 지나갔네요.

  • 마이구스리
  • |
  • 2012-06-14
21

안녕하세요^^

지난주엔  제 차례도 아닌데 나서서 , 게다가  날짜도 어리버리 이틀이나 일찍 대문열어

혼란스럽게 한 구스리가  이번주엔 하루 늦게 열었습니다용.....

변명을 일단 하자면요   점심시간 지나고 자리잡고 열심히  썻다 지웠다..

일거리 하나 처리하고 왔더니 ㅠㅠ   이건 뭐지??

왜  컴이 말을 안듣냐고요.. 할 수없이 나갔다 오니 임시저장엔 내용은 저장이 안되더만요.

이러기를 세번 반복하고나니 퇴근 ㅠㅠㅠ

화면에 out of memory 라고 떠서 지워도 지워도 다시 튀어나오고....

글을 오래쓰면 이런가? 혼자 별별 생각.(이노무 컴터가 나를 바보로 아나 ㅋㅋ)

같은 내용을 세번 쓰고 나니 ... 에잇!

요기까진 하루 늦은 변명이었구요 죄송~~~

 

지난 주도 잘들 지내셨어요?

구스리가 가입한 사물 동아리가 시대회나가서 최우수를 먹었습니다.

직접 제 눈으로 공연하는 걸 보니  왜그리 말려도 하고 싶었었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참가한 모든 아이들이 그렇게 신명날 수가  없어요.

 남학생들은 이미 덩치가 어른인데도 열정적으로 북을 두드려대는데 어찌나 이쁘던지요^^

즐기면서 하면 정말 잘 하는구나를 몸소 느낀 하루였어요.

공부도 그랬음 참 좋겠구나 하고 잠깐 샛길로 ^^

 

이번주 미션은 요걸로 할래요^^

어쩌면 모두들 예상하시지 않으셨을까 ㅋㅋ

기말 셤  앞두고  공부계획도 좋구요. 선배맘님들은 노하우 전수해주셔도 좋구요.^^

과목별 공부계획도 좋구요.

과목이 중간보다 늘어서 시간안배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평소 하던 공부(영어 수학)은 잠시 내려놓아야 하는지.

예체능은 몇일전에 하면 좋은지  , 예체능은 초등때도 안쳐본지라 진짜 감이 없다는...^^

 

구스리는요

영 어: 교과서 지문 읽고 외우기. 빈 칸 채우기 . 기출 문제집 풀기.

수 학:교과서 익힘문제 풀기. 반복해서 풀어야한다는데 아직 1회 풀었구요.

        쎈 시험범위 오답풀기. 에이급은 잠시 쉬고 있는데요. 수학 셤공부할때 에이급도 하시나요?

        중간은 쉬웠어요. 기말은 어려울거라고 샘이 그랬다는데 에이급까지 준비 해야할까요?

국 어:교과서 읽기. 자습서 읽고 문제 풀기.

기타과목도  전 일단 교과서를 읽자입니다.

기출문제집은 한권으로 끝내고 반복해서 풀자고 했습니다.

괜찮을까요? ㅋ 한권더?^^

 

일단 대문부터 열어야 하니 요기까지 쓰고 이따  생각나면 다시 올릴께요*

참 어제 제가 썻다 날라가서 다시 쓸라니 김새긴 하지만 ㅋㅋ

어제까지 일년정도 하던 일을 그만뒀어요. 마무리하느라   사실 바빠 정신 없어 실감 안나더니만

오늘은 시원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잠깐의 알바였지만  사회생활의 쓴맛도 쬐끔. 인간관계도 쬐끔 공부했네요.

울 남편이 회사가서 힘든 일도 있었겠구나.. 공감도 가구 모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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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6-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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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자주반 대문은 월요일에 열립니당!!!

 

수요일이 좀 헷갈리시는듯하여 월요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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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6-20 12:29
답댓글

마이구스리님~~~~~~~~

오늘 수요일인데,

다음 대문 여실 분 누구신지 얼른 알려주세요~~~~~~~~^^

한 주 밖에 못하신 비얀드림님이 한 번 더 여시는지

마망님 순서로 넘어가는 건지 무쟈게 헷갈리고 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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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6-23 15:40
친정엄마 놀러오셔서 어제 내려가셨어요. 구스리 기말셤도 제대로 관리? 안되고,
모처럼 놀러오신 (다른 일로 서울오셨다 큰딸네 들르신^^) 친정엄마께도 제대로 대접해드리지
못하고 ㅠㅠ 우울한 하루네요. 거기다 문지기역할도 ㅋ ㅋ
제맘대로 정해도 되남요 하연님?~~ 답이 늦었네요^^
지생각엔 바쁘지 않으시담 비얀드림님께서 한번더 수고해주심이 어떨까 싶은데요^^
요것도 혹시 뒷북인가여?
모두들 주말인데 열공하실듯.. 저두 잠깐 들어왔다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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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6-24 11:02
문지기 마치실 때 원래 다음에 어느 분이 하시는지 공지하셔야 하는거랍니다.^^
맘대로 정해도 되냐고 저한테 물으실 일이 아니라, ㅋㅋ 문지기의 당연한 역할이자 특권이어요.
저번에 정해놓은 순서 있잖아요.
이번 주는 건너뛰어버렸네요.
비얀드림님 한 주 하시고 마망님 넘겨드리면 되겠네요.
제가 마음 먹고 안 움직이면 오시지도 못하고,
결혼하고 나서는 친정엄마 1년에 한 두번 볼까말까한 저같은 사람도 있는데,
이렇게 며칠동안 같이 지내셨으니 얼마나 좋아요?
그리고 보고싶어도 볼 수 없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부럽수다~!! ㅎㅎ
구스리야~ 열공~!!^^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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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6-15 21:37
답댓글

자주반 어머니들이 다들 어딜 가셨는지 조용하네요.

Antonin Dvorak - Songs My Mother Taught Me

(Violin : Joshua Bell / Paintings : Pierre Auguste Re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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