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요^^
6월의 첫주를 제가 여네요. 우선 아침에 열어야 했는데 점심도 지나서 문여네요 ㅜ
혹여 오셨다 문닫혀서 발걸음 돌리신분들 어서어서 오이소~~~^^
사실 솔직한 심정으로 이주전 부터 무지 떨었어요.
어떤글로 멋지게 대문을 열어야하는가 하고요 ^^
모두들 쟁쟁하신 글솜씨에 음메 기죽어 있던것도 사실, 며칠새에 없던 글솜씨 짠하고 좋아질리 만무하고,
어떤 미션을 올려야 많이들 오실까(댓글에 목숨거는ㅋ) 고뇌? 도 해보고..
결국은 내머리에선 암것도 안 나오더라는 ㅜㅜ
그려서 하연님만 믿고^^
지난주 있었던 얘기도 좋고, 좋은 글 읽으셨음 공유하셔도 좋구요.
아이가 컷음을 언제 실감하세요? 제 경우는요
나보다 키 큰 아이를 볼 때.
남편이랑 싸우고 아빠흉을 아이한테 볼때.(사실 교육적으로 안좋겠지만 제가 공감받고 싶은가봐요 ㅋ)
주말에 친구랑 약속하고 가족이랑 안 놀때.
옷갈아 입거나, 화장실 사용시 꼭 문 잠글때.(초등까지만 해도 샤워하곤 팬티바람으로 돌아댕기더만
아빠가 있건 없건) 지금 생각나는게 요정도네요.
요까지 하구 같이 생각해보면 좋을 듯한 글귀 올리고 이번주 문지기 대문 활짝열고 도망갑니다~~~
갈까 말까 할때는 가라.
살까 말까 할때는 사지 마라.
말할까 말까 할때는 말하지 마라.
줄까 말까 할때는 줘라.
먹을까 말까 할때는 먹지 마라.
추신: 전부 반대로 하고 살고있는 전 청.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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