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니까 청춘이다
막막하니까 청춘이다
흔들리니까 청춘이다
외로우니까 청춘이다
두근거리니까 청춘이다
윗글은 김난도 교수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표짓글입니다.
최근에 저를 좀더 알고 싶어서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었고
아이를 이해하고 싶어서 '아이의 사생활'을 읽었습니다.
요즘 저도 흔들리고 고뇌하고 있어요. 무슨 일인가를 시작하고 싶은데
불안하고 두렵고 흔들려요.그런데 두근거려요. 그러니 저도 청춘이 맞겠죠?
얼마전에 애아빠가 나이 40대에도 진로걱정을 한다고 웃더라고요.
속으로 그랬죠'청춘이라 그러네요'
책속에서 얻은 소득은 바빠야 시간이 난다는 깨달음입니다
김난도 교수가 말하길
"언젠가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다.
나중에 시간이 나면 반드시 할거다!"
이렇게 말하지 않은 사람을 본적이 없으시데요.ㅋㅋ
그러나 모두들 정작 여유가 생겼을 때, 계획하던 일을 제대로 한사람은 없다고요
그래서 바쁠 때가 오히려 무슨일을 시작하기 좋은 때라고 하는 내용이
저를 두고 하는 말이라서 책읽는 동안 마구 뜨금거렸죠.
그래서 생각만하지 말고 작은 것이라도 뭐든
한가지 시작해 보려구요.
자주방 시작하면서 한때 나누었던 작은 다짐들을 얼마나 실천하고 계시는지요?
제가 보기에는 쑥의 어머니들은 많이 아프기에 청춘인듯 싶습니다.
모두 삶의 열정이 많으셔서 그래요.
이번주 나눌 주제는 각자의 글에 댓글 차원이 아니고,
그동안 궁금하셨던 것을 아무거라도 선배님들께 질문을 던지는것이 미션입니다.
주저 없이 글쓰기를 하셔야 좋은 내용들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독서평설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아래에 글이 올라와서 반가왔습니다.
그런질문 이런질문 ....올려주세요. 궁금한것 있으시잖아요.
예)
- 수행평가준비는 어떻게 하나요? 아이가 ~을 하는데 괜찮은지요?
- 봉사점수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좋았던것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 국어 독서시간은 얼마정도씩 하나요? 무슨책을 주로 읽나요?
-국어 점수 높이는 비결이 있나요? 국어 공부는 주말에 하나요? 그때그때 하나요?
자습서로?문제집은 어떻게...
-영어 듣기는 주로 무엇을 하시나요? 단어외우기의 효과적 방법은 있나요?
하지만..중1 고수님들도 많으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는 범위에서 서로 나누어요.
지나간 질문도 좋아요, 아이만 반복하나요? 어머니들도 자꾸 반복을해야 머릿속에 들어와요.
댓글로 선배님들께 마구 질문을 오려주세요. 구체적으로 올리셔서 하나라도 얻어가세요.
댓글들을 읽으면서 서로 많이 배워가셨음 해요.
선배맘님들께는 허락없이 죄송합니다.
아래 동영상은 학교에 강연들으러 갔을때
틀어주더군요. 제가 저리도 잔소리 많이 하는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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