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중고등자주방]궁금한것 있으시잖아요?

  • 비얀드림
  • |
  • 2012-05-29
58

불안하니까 청춘이다

막막하니까 청춘이다

흔들리니까 청춘이다

외로우니까 청춘이다

 

두근거리니까 청춘이다

 

윗글은 김난도 교수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표짓글입니다.

최근에 저를 좀더 알고 싶어서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었고

아이를 이해하고 싶어서 '아이의 사생활'을 읽었습니다.

 

요즘 저도 흔들리고 고뇌하고 있어요. 무슨 일인가를 시작하고 싶은데

불안하고 두렵고 흔들려요.그런데 두근거려요. 그러니 저도 청춘이 맞겠죠?

얼마전에 애아빠가 나이 40대에도 진로걱정을 한다고 웃더라고요.

속으로 그랬죠'청춘이라 그러네요'

 

책속에서 얻은 소득은 바빠야 시간이 난다는 깨달음입니다

 

 

김난도 교수가 말하길

"언젠가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다.

나중에 시간이 나면 반드시 할거다!"

이렇게 말하지 않은 사람을 본적이 없으시데요.ㅋㅋ

그러나 모두들 정작 여유가 생겼을 때, 계획하던 일을 제대로 한사람은 없다고요

 

그래서 바쁠 때가 오히려 무슨일을 시작하기 좋은 때라고 하는 내용이

저를 두고 하는 말이라서 책읽는 동안 마구 뜨금거렸죠.

그래서 생각만하지 말고 작은 것이라도 뭐든

한가지 시작해 보려구요.

 

자주방 시작하면서 한때 나누었던 작은 다짐들을 얼마나 실천하고 계시는지요?

제가 보기에는 쑥의 어머니들은 많이 아프기에 청춘인듯 싶습니다.

모두 삶의 열정이 많으셔서 그래요.

 

이번주 나눌 주제는 각자의 글에 댓글 차원이 아니고,

그동안 궁금하셨던 것을 아무거라도 선배님들께 질문을 던지는것이 미션입니다.

주저 없이 글쓰기를 하셔야 좋은 내용들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독서평설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아래에 글이 올라와서 반가왔습니다.

그런질문 이런질문 ....올려주세요. 궁금한것 있으시잖아요.

예)

- 수행평가준비는 어떻게 하나요? 아이가 ~을 하는데 괜찮은지요?

- 봉사점수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좋았던것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 국어 독서시간은 얼마정도씩 하나요? 무슨책을 주로 읽나요?

-국어 점수 높이는 비결이 있나요? 국어 공부는 주말에 하나요? 그때그때 하나요?

자습서로?문제집은 어떻게...

-영어 듣기는 주로 무엇을 하시나요? 단어외우기의 효과적 방법은 있나요?

 

하지만..중1 고수님들도 많으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는 범위에서 서로 나누어요.

 

지나간 질문도 좋아요, 아이만 반복하나요? 어머니들도 자꾸 반복을해야 머릿속에 들어와요.

댓글로 선배님들께 마구 질문을 오려주세요. 구체적으로 올리셔서 하나라도 얻어가세요.

 

댓글들을 읽으면서 서로 많이 배워가셨음 해요.

선배맘님들께는 허락없이 죄송합니다.

 

 

아래 동영상은 학교에 강연들으러 갔을때

틀어주더군요. 제가 저리도 잔소리 많이 하는줄 몰랐어요.

 

추천 공유
  • 댓글 5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하연
  • |
  • 2012-06-01 09:59
답댓글

이 기사 보니 왜 승지 생각이 나는지....ㅎㅎ

 

☞포항공대 신생대학 세계 랭킹 1위(매일경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6-02 09:11
자랑스럽네요. 희생없이 즐기며 달려갔으면 해요.
명문대에서 즐긴다는 표현을 쓰자니
영화 '세얼간이'가 생각이 나네요.
영화속의 란초처럼 즐기면서 꿈을 향해 간다면
자동으로 순위는 매겨질텐데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6-01 09:34
답댓글

세상을 바꾸는 시간 - 스펙의 신보다 꿈신이 되자(권태훈)

 

☞이쁜 학생들~(한국일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5-31 23:50
답댓글

하연님? 수행평가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많아지나요?

수행평가 이야기를 많이 하셔서요.

저희 아이 1학년은 영어 외워서 2분말하기, 쓰기시험, 수학은 수학도서 읽고 독후감,

도덕은 논쟁이 되는 신문사설읽고 준비해오기...뭐 대충 그런것인데..그냥저냥 하더라구요.

그런데 비니는 수행평가에 시간을 많이 들이는것 같아서..학년이 올라갈수록 많이 하나?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님 비니학교가 많이 하는것인지요.

그것도 아님 비니가 너무 성실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5-31 23:52
중3은 집중이수를 안해서 과목이 12과목이라 중1,2보다 평가가 많아서 그래요.^^
최근에 좀 많이 몰려있기도 하고, 비니 학교가 숙제가 좀 많아서 이 학교 중3들이 나가떨어지기 직전이랍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귀도
  • |
  • 2012-06-01 10:29
딸 kelly도 1학년 때 수행평가에 너무 시간을 많이 들이기에 좀 답답했어요
2학년 되니, 시간 조절을 좀 하는 거 같아요. 성실한 아이들은 참 열심히 준비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6-01 10:36
귀도님, 비니가 성격상 좀 느려서 더 오래 걸려서 그래요. ㅠ.ㅠ
성격 안 바뀌더라고요.
근데 지켜보는 제가 엄청 답답해하고 고민해도 아무도 저를 위로 안해준다는....ㅠ.ㅠ
시간 걸려 과제물했는데 다른 애들이 아침에 와서 비니 꺼 보고 베낀다는(수행평가야 그러면 안되지만) 얘기 들으면 열 확 받아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은예은맘
  • |
  • 2012-06-04 12:03
개인적으로 하는 수행평가도 답답하지만 그룹으로 하는 수행평가는 더욱더 속터지더군요 열심히하는 아이만 하고 다른아이들은 나몰라라 나중에 보고서와 발표때 이름만 올라가는..... 그리고도 참 당당한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엄마들도 마찬가지고요 선생님께서 안한아이는 말하라고 했다는데 아이들은 말못하지요.... 심지어 우리아이모둠이 아닌 다른아이모둠에서는 한아이만 밤세워해왔다고 하더군요
아직중1이라 이런모습을 보면서 속이 터지네요 시간이 지나면 무덤덤해지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8
  • 이전글 인신당 - 장수하늘소 인공번식
  • 다음글 6학년 영어 뭘해야 할까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
    • 그리미
    • |
    • 2012-02-02
    34
  • 청담공부안하면~~
    • 홍대
    • |
    • 2012-02-02
    2
  • 공교육에서 원하는 영어
    • 하니비
    • |
    • 2012-02-07
    12
  • 중학교 모든 준비는 어떻게?
    • 기욤
    • |
    • 2012-02-02
    5
  • 이미지썸네일 58x58 12시간씩 공부시키면서 학생인권은 무슨....
    • 난오드리헵번
    • |
    • 2012-02-02
    4
  • 분당 교보문고 강연회 끝나고 모임하실 맘들~!
    • 창엽맘
    • |
    • 2012-02-01
    0
  • 2012년 1월 우수 게시글 번호 확인하세요~
    • 은주리
    • |
    • 2012-02-01
    0
  • 릴레이#2나누면 좋은것-'엄마의 새해계획'
    • 책사랑
    • |
    • 2012-01-31
    28
  • 이미지썸네일 58x58 문법반에서 추천되어진 독해서들 정리
    • 비얀드림
    • |
    • 2012-01-31
    136
  • 모독당 15인
    • 홍박샘
    • |
    • 2012-01-30
    1
  • 혹시 토플주니어 시험 난이도 어떤지 아시는분..조언좀 부탁드려요
    • 주원이맘
    • |
    • 2012-01-30
    4
  • ..
    • 그리미
    • |
    • 2012-01-30
    1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